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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23.05)
▲ 잉글랜드의 뼈아픈 역전패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이 패배로 가장 난처한 조명을 받게 된 곳은 다름 아닌 한국 축구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또다시 메이저대회 잔혹사를 끊어내지 못하고 침몰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끈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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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14.25)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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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헌신했던 SON 떠나고 ‘관중텅텅→매출감소’ 토트넘, 손흥민 활용해 또 돈 벌 생각…“韓에서 LAFC와 친선전 추진” (4.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내년 여름 한국에서 LAFC와 친선전을 추진하고 있다. 손흥민(33, LAFC)이 팀을 떠났지만 여전히 손흥민을 활용한 마케팅을 구상하고 있다. 토트넘의 한국행 계획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토트넘홋스퍼뉴스’는 토트넘이 2026년 여름 한국에서 LAFC를 상대로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여는 방안을 검토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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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귀신' 떨쳐낸 손흥민, 미국에서도 우승 노린다...오스틴전 시작으로 MLS컵 우승 정조준→'헐리우드 심장' 뛰게 한다 (4.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드디어 ‘미국 가을 축구’의 무대에 오른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유럽 정상 무대를 경험했던 그는 이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로운 우승 도전에 나선다. 지난 8월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불과 3개월 만에 리그 전체를 흔드는 주인공으로 자리 잡았다. 드니 부앙가와 함께 ‘흥부 듀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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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아닌 것 같다" 손흥민이 선보인 최고의 의리..."한국에서 재충전한 뒤 최고의 컨디션으로 월드컵 도전" (4.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유럽 재입성 가능성을 향해 스스로 굵직한 마침표를 찍었다. 최근 몇 주간 이어졌던 ‘겨울 단기 임대설’에 대해 그는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며, 적어도 당분간은 자신의 자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대한민국 대표팀 곁임을 분명히 했다. 손흥민은 12일 공개된 TV조선 인터뷰를 통해 “겨울에 유럽으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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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쏘니, 쏘니! 제발 돌아와!! SON 깜짝 등장에 토트넘 팬들 울부짖는다..."우린 너가 그리워" 무슨 일이 (4.48)
▲ 토트넘 SNS에 댓글을 작성한 손흥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오랜만에 토트넘 홋스퍼에 반응했다. 이에 현지 팬들의 외침이 쏟아진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종차별 금지 캠페인을 진행한 마티스 텔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텔은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인종차별 경험을 공유하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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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토트넘의 전설입니다" 손흥민, '무관 탈출 은인' 포스테코글루 향한 아름다운 작별 인사..."평생 추억 간직할 것" (4.40)
▲ ⓒ손흥민 SNS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팀을 떠나는 스승에게 헌사를 바쳤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에서 경질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손흥민은 “당신은 이 클럽의 궤도를 바꿨다. 감독님은 어느 날부터 감독님 자신과 우리를 믿었다. 단 한 순간도 흔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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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오타니처럼? 3전 2선승제 돌파, LAFC가 최종 우승하려면?…이제부터는 단판, 딱 3승이면 챔피언! [MLS PO②] (4.28)
▲ 손흥민과 LAFC의 다음 상대는 토마스 뮐러가 활약 중인 벤쿠버 화이트캡스다. 결승에 오르게 된다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맞대결이 성사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부터는 한 경기, 한 순간의 방심도 허락되지 않는다. 입단 3개월 만에 미국 제패라는 꿈을 향해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마지막 관문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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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디어 반응! 토트넘 동상 건립 추진에 ‘함박웃음’…“그동안 말을 못했었는데” (4.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꺼냈다. 동상 건립 추진에도 함박미소를 보였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당신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말하자, 손흥민은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그동안 이야기할 타이밍이 없었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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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동상 건립 확정, 손흥민 반응 “그동안 이야기 못 했는데…꼭 런던으로 돌아가야” (3.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동상을 만들거라는 이야기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10년 동안 뛰었던 팀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동상 건립 추진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손흥민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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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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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