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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26.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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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21.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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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19.64)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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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18.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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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호주 도와줄거지?' 충격패 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남의 손에…세 자리만 밀면 '일단 된다' (18.83)
▲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로 머리 아픈 손흥민.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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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우디행 확률 69.2%' 도박사들 눈치 챘다…사우디, SON 프로젝트 가동 "선수 브랜드 가치 최우선" (8.06)
▲ 풋볼런던은 프랭크 감독의 전술을 예측하며 왼쪽 윙포워드에 마티스 텔과 마이키 무어, 마노르 솔로몬이 경쟁할 것으로 봤다. 손흥민을 배제할 가능성을 열어놓은 셈이다. 손흥민이 잔류하더라도 벤치 자원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부정적인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도박사들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행선지로 사우디아라비아를 꼽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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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뜬다…英 BBC ‘비피셜’ 확인, 손흥민→‘사우디 매각’ 진짜 가능한 이유 “토트넘, 24시간 만에 2137억 지출” (7.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파격적인 행보다. 단 24시간 만에 2명의 핵심 자원에 약 2143억 원을 지불했다. 엄청난 영입전이다. 11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 중심에 선 두 인물은 웨스트햄 출신의 모하메드 쿠두스(25)와 노팅엄 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24)다. 쿠두스는 토트넘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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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40억 거절' 같은 선택 했지만 이제는 다르다...비판의 중심에 선 살라, 사우디 이적설 재점화 (7.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리버풀)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중대한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그에게 거액의 연봉 제안을 제시한 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 매체 'TBR풋볼'은 “사우디 프로리그가 살라에게 1억 5,000만 파운드(약 2,200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해두고 있으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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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 (6.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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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럴 수가! '474억 돈방석' 거절→미국 이적?...토트넘판 BBC '비피셜'급 매체 보도 "손흥민, 사우디보다 미국 선호" (6.44)
▲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에 정통한 영국 '풋볼 런던'은 지난 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계약 만료를 앞둔 손흥민은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이 여전히 드러나고 있지만, 손흥민은 미국에서 뛰는 것을 선호한다"라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행선지 후보로 다시 한번 미국이 떠올랐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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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