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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1골 1도움 1자책골 유도’ 폭발! 홍명보호 월드컵 아픔 완전 털어내…LAFC, 레알 솔트레이크에 3-1 승 (40.03)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아픔을 완벽하게 털어냈다. 홈 구장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이날 스탯만 1골 1도움에 상대의 자책골 유도까지 완벽한 활약이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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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드디어 터졌다' 이번 시즌 리그 1호골 작렬...LAFC, LA갤럭시와 '엘 트라피코'서 3-0 완승 (35.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리그 첫 골을 작렬했다. 월드컵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버리는 강력한 한 방이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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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손흥민, 초유의 월드컵 벤치 굴욕→두 경기 연속골 ‘증명’…“빨리 돌아오고 싶었다” (32.39)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 대표팀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겪고 나면, 가능한 빨리 소속 팀으로 돌아오고 싶어진다. 왜냐하면 난 내가 하는 이 축구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손흥민)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아픔을 소속 팀 LAFC에서 털어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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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흥민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LAFC 감독 행복 발언..."뛰어난 실력과 엄청난 가치 갖춰" (31.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부활을 가장 반기는 사람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흔들림 없이 신뢰를 보냈던 그는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자 "한 번도 그의 능력을 의심한 적이 없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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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출격' LAFC 골이 이렇게 안 터지나…PK 취소→부앙가 결정적 기회까지 허공으로, 톨루카와 0-0 [전반 REVIEW] (30.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가운데 LAFC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동안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 리그스컵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에 선 LAFC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고도 마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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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호에서의 모습은 잊어라...LAFC, 캔자스시티에 4-0 대승 (29.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월드컵 이후 완전히 달라진 결정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 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시즌 초반 득점 침묵이 전술적인 영향이었다는 평가에 더욱 힘을 실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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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29.17)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하며 LAFC 공식전 4연승 확률을 크게 높였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유효슈팅을 책임지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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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선발된 것 정말 놀랍다" LAFC 감독 작심발언...손흥민 3호골→캔자스시티 4-0 격파 후 'MLS 올스타전' 묻자 (28.86)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대승을 이끌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완전히 털어내는 가파른 상승세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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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빠졌다고 남아공에 ‘탈탈’…정신 못 차리는 홍명보호, 무승부도 어려울 경기력 (28.4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가 없는 탓일까. 어쩌면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중 가장 좋지 않은 경기력이다. 앞선 두 경기에 비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잔실수가 많다. 오히려 남아공이 위협적인 기회를 더 만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고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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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27.61)
▲ 출처| Tyc Sport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시 한번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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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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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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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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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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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