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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폭우라니, 수원 롯데-KT전 지연 개시 확정…박세웅vs사우어 볼 수 있나 (22.82)
▲ 5일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예고된 수원 KT위즈파크에 비가 내리고 있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날씨가 변덕스럽다.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5일 오후 6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악천후로 인해 경기 개시가 지연됐다. 홈팀 KT 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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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21.40)
▲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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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FC서울 ‘대어’ 잡은 조성환 감독 “수원전 팬들에게 큰 실망 안겨드렸는데…이제부터 보답하겠다” (21.23)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코리아컵에서 K리그1 1위 팀 FC서울을 잡았다. 지난 주말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 패배에 아팠을 부산 팬들에게 어느정도 위안이 됐을 테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서울을 2-0으로 잡고 4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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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도균 감독 “70분 이후에 체력 떨어지는 게 보였던 부산, 그 부분을 우리가 이겨냈다” (17.3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부산 원정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선제 실점에도 상대의 약점을 정확하게 공략했고 결과는 승리였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 역전승을 챙겼다. 최근 4경기 무패(김해 3-1 승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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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 노게임 그 후, 3이닝 7실점→6이닝 2실점 완벽 부활…KT 외인, 무엇을 어떻게 준비했나 (12.79)
▲ 맷 사우어 ⓒ곽혜미 기자 ▲ 맷 사우어(왼쪽에서 두 번째)가 5일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해 호투한 뒤 아내, 장인, 장모와 기념촬영 중이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반등에 성공했다. KT 위즈 우완투수 맷 사우어(27)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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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12.72)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단국대 이윤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1일 오후 강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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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레전드는 왜 폭염에도 홀로 경기장을 찾았나… 11년 만의 난조, 뒤를 돌아볼 필요는 없었다 (10.07)
▲ 최악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할 일을 꾸준하게 하며 다음 등판을 준비한 양현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여전히 KIA의 토종 에이스 타이틀을 놓지 않고 있는 ‘살아 있는 전설’ 양현종(38·KIA)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당황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양현종 경력에 이런 날이 있었을까 싶은 난조였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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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9.34)
▲ 11년 만의 2이닝 미만 조기 강판을 기록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낸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레전드이자, 송진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고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양현종(38·KIA)은 자연스레 KIA 팬들의 자부심이다. 오랜 기간 큰 부상 없이 성실하게 마운드를 지킨 소나무와 같은 존재이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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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8.65)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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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을 패스로 뚫는다' 고학년 상대로 과감한 질주, 이승우 형제의 FC포텐셜, 성장은 계속된다 (4.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피지컬을 패스로 뚫어낸다. 골리앗을 상대하며 계속 성장하는 다윗이었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기 시작한 10월의 어느 날,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대운동장은 FC포텐셜 저학년 선수들의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미래의 한국 국가대표를 꿈꾸는 이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성장에 매진하는 중이었다. 선진 스페인 축구를 지향하며 이승우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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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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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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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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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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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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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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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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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