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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콘테 시대 종료' 나폴리, 알레그리 선임 완료...2029년까지 계약 (115.98)
▲ ⓒSSC 나폴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SSC 나폴리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선임했다. 나폴리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는 알레그리를 환영한다. 알레그리는 1군 감독직을 맡게 됐으며, 구단과 2029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보도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후임이다. 토트넘 훗스퍼를 떠난 뒤 야인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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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관심 끄세요' 모리뉴의 레알, 파격적 재계약 제시...추아메니와 5년 계약 연장 임박 (107.75)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장기 재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프랑스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가 9일(한국시간) "추아메니가 레알과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다. 레알과 추아메니 사이에 합의가 이뤄졌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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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빠진 축구계, 또 하나의 별이 잠들다...'AC밀란 레전드' 프랑코 바레시 별세 '향년 66세' (100.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위대한 전설과 작별했다. AC밀란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프랑코 바레시가 향년 66세로 세상을 떠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바레시가 오늘 아침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AC밀란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바레시의 별세를 발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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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이강인, ATM 선발 베스트 XI 제외+개인 평가 '3점'..."창의성 더해줄 것, 잠재력 충분" 기대감은 높다 (98.28)
▲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축구 콘텐츠 매체가 예상한 2026-27시즌 베스트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평가하고, 새 시즌에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매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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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24.66)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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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국에 축구하러 왔는데 집에 불 났다...브라질 대표팀 핵심 공격수 자택 화제 (20.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자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축구 선수 비니시우스의 집에서 전기 문제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라며 "사건은 마드리드 인근에 위치한 그의 자택에서 일어났다"라고 보도했다. 불은 지하 1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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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18.31)
▲ 이근호 한국프로축구협회 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베스트가 발표됐다. 아쉽지만 한국 선수는 없었다. FIFPRO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년간 전 세계 프로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남자 월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05년 제정된 이후 19세 음바페가 보유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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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공식 발표까지 떴다' 메시야 굿바이...통산 트로피만 30개, 부스케츠 올 시즌 끝으로 은퇴 (15.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르히오 부스케츠(38, 인터 마이애미)가 축구화를 벗을 예정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는 그의 화려한 프로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무대가 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202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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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14.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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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년 계약+1900억에 데려왔어야 했어!" 사우디 구단 충격 결정→HERE WE GO 기자 컨펌, 새 감독 선임 작업 임박 (13.56)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영입을 노렸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알 이티하드가 새 감독 선임 작업 마무리 단계에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알 이티하드는 세르지오 콘세이상을 새 감독으로 임명하는 데 합의했다"라며 "구두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그는 이미 감독직 제안을 수락했다"라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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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