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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삼성생명, 슈터 강유림의 적응기 "100m 달리기하듯 빨리 뛴다" (19.22)
▲ 강유림 ⓒ 용인 삼성생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대표팀에서도 활약하는 슈터로 성장했다. 강유림(28, 175cm)은 지난 7월에 끝난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필리핀과 경기에서 3점슛 6개 포함 21득점을 폭발했다. 한국은 104-71로 크게 이겼고 4강에 올랐다.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돌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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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④]'초보' 최윤아 감독은 돌풍을 만들 수 있을까…'남농'만 경험한 이상범 감독의 길은? (11.17)
▲ 새 시즌 여자 프로농구는 감독들이 가진 사연으로도 흥미롭다. 16일 개막전 상대 박정은 부산 BNK썸과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은 여성 지도자 간 겨루기로 관심을 모은다. ⓒ연합뉴스 ▲ 새 시즌 여자 프로농구는 감독들이 가진 사연으로도 흥미롭다. 16일 개막전 상대 박정은 부산 BNK썸과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은 여성 지도자 간 겨루기로 관심을 모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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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③]'공격 농구 유도' 엄격한 판정 강화, 박지수-김단비 등에게 날개 달아주나 (11.17)
▲ 새 시즌 여자프로농구(WKBL)는 강화된 판정 기준으로 속도감 있는 농구를 유도한다. ⓒ연합뉴스 ▲ 새 시즌 여자프로농구(WKBL)는 강화된 판정 기준으로 속도감 있는 농구를 유도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지난 시즌 우승팀 부산 BNK썸의 모기업인 'BNK부산은행'의 후원으로 새로 문을 여는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는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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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②]박지수 있으면 KB로 통합 우승 정리? 벼르는 에이스들 '기대해!' (10.48)
▲ 청주 KB스타즈 박지수(맨 위)가 여자 프로농구 새 시즌 강력한 최우수선수(MVP) 등 개인상 싹쓸이 후보로 떠올랐다.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가운데)도 강력 견제를 예고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 부산 BNK썸 박정은(맨 아래) 감독이 다시 명장으로 가는 길을 닦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연합뉴스 ▲ 청주 KB스타즈 박지수(맨 위)가 여자 프로농구 새 시즌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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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최고 슈터의 시구 #Shorts (9.94)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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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100마일 던지다니, 미친 유망주 나타났다… 그런데 ‘류현진 킬러’ 조카라고? (3.47)
▲ 최근 16살의 나이에 100마일을 던져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한 스트라이커 펜스 ⓒ스트라이커 펜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미국에서는 한 아마추어 선수의 구속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제 16살, 우리 나이로 고등학교 1학년 투수가 시속 100마일(160.9㎞)을 찍어 선풍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펜스(16)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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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3.24)
▲ 이원석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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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86년생 헐크 아직도 뛰네…프리킥 멀티골로 '인크레더블' 존재감→"대포알 1방, 그림 1작품" 올드팬들 찬사 (3.16)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 7월생으로 올해 서른아홉 살을 맞는 전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헐크(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힘과 세기를 두루 장착한 눈부신 킥 력으로 올드 팬들 찬탄을 자아냈다. 헐크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알리안츠 파르키에서 열린 2025시즌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 파우메이라스와 원정 14라운드에서 최전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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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동아시안컵 소집' 홍명보 감독 "이제 전쟁이 시작됐다"…북중미 월드컵 1년 앞 → 최종 명단 싸움 예고 (1.63)
▲ EAFF E-1 챔피언십은 다음 달 7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3개 도시(용인, 수원, 화성)에서 치러진다. 남자부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여자부는 수원월드컵경기장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성남, 조용운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시작으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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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왼발' 심상찮다…"챔피언십 2호골도 약발로"→SON처럼 '양발 슈터' 진화 가능성 UP (1.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8)이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의 7경기 무승 탈출에 일조한 가운데 그의 '왼발'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른발잡이 윙어임에도 지난달 30일 스토크시티전에서 유럽 무대 데뷔골, 이날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전 2호골 모두 약발인 왼발 슈팅으로 뽑아 '양발 슈터'로서 진화 가능성을 환히 밝혔기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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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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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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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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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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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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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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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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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