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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16.67)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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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부상 연기한 것 아니야?" 의혹 제기한 BBC 해설에...팬들 뭇매 "즉시 해고해야" (11.98)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티보 쿠르투아가 부상을 연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한 해설위원이 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벨기에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에서 스페인에 1-2로 패하며 짐을 쌌다. 32강 세네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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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냐? '케데헌' 보며 치킨 뜯는 린가드 퇴근 일상…韓 더빙판 섭렵('나혼산') (6.41)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가 '나 혼자 산다'에서 축구는 물론 뷰티·애니메이션·치킨까지 ‘K-컬처’를 섭렵한 친근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K리그’의 슈퍼 스타,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의 한국 살이가 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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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VAR이 살렸다' FC서울, 前 광주 FW 펠리페에 선제 실점→반칙 취소...청두 룽청과 0-0 무 (5.6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이 경기를 주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얻지 못했다. FC서울이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에서 청두 룽청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FC서울은 1승 2무 1패(승점 5)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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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교체에 불만 폭발한 린가드, 김기동 감독은 이해했다 "모든 선수는 매 경기 90분 뛰고 싶어해, 잘 얘기할 것" (3.3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린가드를 향한 이해심을 보였다. FC서울은 27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에서 전북현대와 1-1로 비겼다. 서울은 후반전, 전북의 송민규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연제운의 자책골로 힘겹게 승점 1점을 챙겼다. 경기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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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또또또또 송민규였다! 전북, 송민규 선제골에도 후반 추가시간 자책골...서울과 1-1 무승부 (3.3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전북현대는 27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에서 FC서울과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서울을 상대로 3골을 넣고 있던 송민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연제운의 자책골이 나왔다. 이에 두 팀은 승점 1점씩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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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최준-정승원-루카스 골골골! FC서울, 태국 1위 부리람 3-0 제압...우선 1위까지 껑충 (3.04)
▲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로테이션을 통한 체력 안배와 함께 승점 3점까지 가져왔다. 분위기를 이어 다가올 리그를 준비한다. 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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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가 끝냈다' 서울, 2882일 만에 울산 징크스 탈출…1-0 값진 승리 '4위 점프' (1.50)
▲ 2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가 열렸다. FC서울과 울산HD가 맞붙은 가운데 린가드의 환상적인 중거리포가 결승골로 이어지면서 서울의 1-0 승리로 끝났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데르손이냐 말컹이냐. 신입생들에게 눈길이 쏠렸으나, 상암의 슈퍼스타는 단연 린가드였다. FC서울이 '캡틴' 린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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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서울, "김기동 나가" 야유 속 포항에 4-1 대승...'린가드-루카스-둑스-클리말라' 외인 4인방 터졌다 (1.0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엄청난 야유 속 대승을 거뒀다. FC서울은 2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에 4-1로 승리했다. 대승을 거둔 서울이지만, 마냥 좋을 수는 없었다. 이날 경기 내내 김기동 감독을 향한 서울 팬들의 야유가 쏟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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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 63분' 토트넘, 뉴캐슬과 1-1 무승부…북런던 10년 커리어 마침표→존슨 선제골로 '찰칵 세리머니' 헌정+양민혁·박승수도 활약 (1.00)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10년 커리어'가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은 2일 뉴캐슬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 자리에 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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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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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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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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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