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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273.86)
▲ 스가노 도모유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오사카의 한 식당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결의를 다지는 단체 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물론 대표팀 30명 전원이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일본야구 대표팀의 회식은 선수들의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는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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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155.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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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131.46)
▲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 포스터 그리핀. 2026년 시즌 올스타 영예를 안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포스터 그리핀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무대에서 친정팀과 일본 야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 그리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 미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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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MLB 관심 받는다! 2년간 4피홈런→선수들이 뽑은 "일본 최고 직구" 통쾌하게 넘겨버렸다 (32.93)
▲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지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 연합뉴스 ▲ 김주원.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전 11연패라는 치욕을 일단 멈춰세웠다.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유격수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진다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오타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2아웃 동점 홈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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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굴욕인가… 일본은 한가득, 대만도 있는데 우리만 없는 이것, 갈증 언제 풀릴까 (6.27)
▲ 3일 뉴욕 메츠전에서 데뷔 후 첫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 기회를 얻는 덩카이웨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며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주축 선수 몇몇을 내다 판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경기에 생소한 선수를 선발 예고했다. 대만 출신 우완 덩카이웨이(27)가 그 주인공이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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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13년차, 35살에 빅리그 도전했는데 캠프 첫 날 못 갔다…비자가 안 나와서 (0.57)
▲ 스가노 도모유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가노 도모유키(볼티모어 오리올스)는 프로야구 드래프트도 재수하고, 메이저리그 도전도 재수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요미우리 자이언츠 입단을 위해 자신을 지명한 닛폰햄 파이터즈 입단을 거절했고, 2021년 시즌을 앞두고는 포스팅에 의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다 눈높이에 맞는 계약을 제시받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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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9일 만에 "변화구 봉인 해제" 다나카 부활 프로젝트…'비밀무기' 슬라이더는 왜 안 던졌나 (0.33)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구보 야스오 코치의 조언에 따라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다나카 마사히로 부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난해 1군에서 단 1경기 5이닝 투구에 그쳤던 37살 베테랑을 '살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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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놀란 '일본 최고 직구' 마무리, 셋업맨으로 밀렸다? "9회 나가면 몸 풀기는 쉬운데" (0.25)
▲ 요미우리 마무리에서 일본 대표팀 마무리로 성장한 다이세이. 지난해부터 직구 그립을 조금 수정해 직구 구속과 움직임이 더 좋아졌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이 꼽은 '일본 최고 직구'의 보유자 다이세이(요미우리 자이언츠)가 기존 보직인 마무리가 아닌 8회 등판하는 셋업맨이 될지도 모른다. 요미우리가 쿠바 출신의 또다른 마무리 투수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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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주전 2루수 아니면 유틸" 김혜성 날고기는 신인 중 신인왕 후보 23위…사사키는 어디? (0.25)
▲ 김혜성이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 팬 페스트 행사에 참석해 인터뷰 시간을 갖고 있다. ⓒLA 다저스 공식 SNS ▲ 23일(한국시간) 사사키 로키가 LA 다저스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사사키는 FA 대박을 포기하고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도전하는 것에 대해 "돈보다 시간이 소중했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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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세인데 155km를 던지다니…이러니 220억 거금 들여 데려간다 (0.17)
▲ 찰리 모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불혹의 나이가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몸값은 상종가를 친다. 지난 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었던 베테랑 우완투수 찰리 모튼(42)이 올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새 출발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 구단이 FA 우완투수 찰리 모튼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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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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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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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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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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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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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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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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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