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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다저스? 누굴 원망해야 하나…사사키 잘하는데 강제 불펜행 이뤄지나 "난 별생각 없어" (408.50)
▲ 사사키는 더 나아진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포스트시즌에는 불펜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보직이 바뀔 수 있다. 솔직한 속마음은 어떨까. LA 다저스 우완투수 사사키 로키(25)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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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136.72)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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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다저스 옛 마무리, 트레이드로 돌아오나…스쿠발과 동시 영입 가능성 보도 (64.52)
▲ 2021년 LA 다저스 마무리로 활약했던 켄리 잰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 투수 보강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불펜까지 보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대 타깃으로 꼽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뿐 아니라, 과거 팀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마무리 켄리 잰슨까지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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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다저스, 마음은 디트로이트? 스쿠발 "돌아가고 싶어" 공개적으로 밝혔다 (64.27)
▲ 다저스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망주 세 명과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LA 다저스로 이적하게 된 타릭 스쿠발이 친정 팀 복귀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커리어 끝까지 디트로이트에서 보내고 싶다"며 시즌 후 FA가 되면 디트로이트와 협상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다저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디트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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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쿠발로 안 끝난다' 다저스 또 트레이드! WS 우승 멤버 다시 불렀다, 포수 문제 해결 (61.12)
▲ 지난 시즌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벤 로트베트가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로 타릭 스쿠발을 품은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일 또 하나의 보강을 단행했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포수 벤 로트베트를 다시 영입했다고 전했다. 대가로 최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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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레이드 조짐 맞았네! 다저스 마침내 스쿠발 품었다→디트로이트와 1대3 트레이드 단행 (61.12)
▲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타릭 스쿠발을 영입했다. ⓒMLB SNS ▲ 오타니 쇼헤이와 타릭 스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 ⓒ좀보이 미디어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결국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블록버스터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일(한국시간) LA 다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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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돌아올 거란 자신감 있다" 스쿠발 트레이드 전격 철수? 다저스 사장 의미심장 발언 (61.12)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는 것일까.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일본 '주니치 스포츠' 등 복수 언론은 30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취재진과 만나 트레이드에 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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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5억 타자 영입 때처럼? 조용한 다저스가 무섭다, 아직 스쿠발 포기 안했다 "일부러 낮게 표현" (59.96)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치 카일 터커를 영입할 때와 비슷한 움직임이다.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기 위해 물 밑에서 조용히 움직이고 있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4일(한국시간) "LA 다저스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이적 가능성이 있는 최고의 투수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며 다저스가 스쿠발을 노리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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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돌아가고 싶다" 다저스는 재계약 생각하는데…스쿠발 충격 발언, 벌써 결별 준비하나 (59.66)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타릭 스쿠발이 벌써부터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복귀 가능성도 열어뒀다. 스쿠발은 최근 미국 인기 스포츠 팟캐스트 '파든 마이 테이크(Pardon My Take)'에 출연해 올겨울 FA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그는 "디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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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 납득 불가"…'원조' 악의 제국이 스쿠발을 데려오지 못한 이유 (59.59)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던 것은 LA 다저스만이 아니었다. 뉴욕 양키스도 스쿠잘의 다저스행이 결정되기 직전까지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스쿠발이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 일은 없었는데, 그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에 안았던 스쿠발은 올 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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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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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