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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토트넘 팬들 좌절…쿨루셉스키 '연골 손상' 첫 언급 "자연 치유 어려운 부상" 1년째 결장, 끝 안 보인다 (22.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자원이었던 데얀 쿨루셉스키(26)가 예상보다 훨씬 긴 부상 터널을 지나고 있다. 무릎 부상 회복이 좀처럼 이뤄지지 않으면서 복귀 시점은 물론 향후 커리어에 대한 우려까지 커지고 있다. 쿨루셉스키는 지난해 여름 오른쪽 무릎 슬개골 부상을 당한 뒤 수술을 받았다. 당시만 해도 이번 시즌 중반 복귀가 가능할 것이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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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목숨 잃을 뻔했는데'…41살 스키 여제 탄탄 복근 과시→美 대표팀 승선+새 남친 공개 겹경사 (21.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동계올림픽에서 입은 끔찍한 부상을 딛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9일(한국시간) "올림픽 스키 전설 본이 이날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을 찾아 팬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몬테카를로 시가지 서킷에서 열린 포뮬러원(F1) 행사에 참석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관계자와 시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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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이나 올림픽 갔는데 한 번도 못 뛰었다' 日 23살 '스키 아이돌' 눈물의 은퇴…12년 도전 끝 "모든 힘 쏟아냈다" (20.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본선 경기 직전 불의의 부상으로 낙마해 아쉬움을 산 일본 여자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곤도 고코네(23)가 결국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곤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약 12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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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악화 시 다리 절단까지 고려' 심각 부상에서 4개월 만에 목발 없이 걷는다...린지 본,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 방문 (19.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설적인 스키 선수 린지 본이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에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각한 부상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주목을 받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이 8일(한국시간) "올림픽 스키 영웅 린지 본이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놀라운 몸 상태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본은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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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자들이 손도 못 댄 이유가 있었다… 오타니-야마모토 최종 좌절? 사이영 레이스 2파전 돌입 (18.54)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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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김하성 출전도 못 했다…경쟁자 자비스 1안타 1타점→애틀랜타는 양키스에 4-5 석패 (17.0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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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30km 충돌 → 헬기 실려갔던 선수 맞나…다리 절단 위기 극복, 레드카펫까지 '기적의 3개월' (16.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과 3개월 전이었다. 전 세계가 헬기에 실려 이송되는 ‘스키 여제’의 처참한 뒷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그런데 린지 본(41, 미국)은 절단 위기라는 절망을 뚫고 믿기 힘들게 다시 사람들 앞에 섰다. 본은 지난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팡이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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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15.24)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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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두 번 퇴출된 사나이, 1년 통째로 날린 시련… 다시 기적의 메이저리그 도전? (14.6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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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급여 지급 중단" SF 결단 내렸다…이정후 위해 영입한 외야수, 스쿠터 사고에 음주 의혹까지 적발 충격 (14.4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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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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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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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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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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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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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