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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푼9리' 김하성 이러다 진짜 처분되나? 애틀랜타 단장 트레이드 가능성 시사 "시장 뛰어들 것" (101.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분명 시장에 뛰어들 것이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1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연봉 2000만 달러(약 304억원)의 부진한 골드글러브 수상자와 결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부진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옵트아웃을 통해 새로운 계약을 맺기 위해 옵트아웃을 한 김하성은 1년 2000만 달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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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인생 최고 타격감인데 왜 트레이드 소문 끊이지 않나…"ML 구단들은 멀티히트 20경기에 주목하고 있다" (99.9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메이저리그 최고의 '안타 기계'로 급부상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두고 왜 트레이드설은 끊이지 않는 것일까. 이정후는 허리 근육통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복귀전에서 무려 안타 4개를 폭발한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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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95.3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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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91.2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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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ML 홈런 단독 1위인데, 트레이드한다고?…日 501억 강타자, 진짜 유니폼 갈아입나 (82.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올 시즌 도중 유니폼을 갈아입게 될까.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를 대상으로 과감한 트레이드를 예상해 봤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팀으로 이적이 어떨까 싶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스포팅뉴스는 "일부 스카우트들은 무라카미에 대해 잘못된 평가를 내렸을지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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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하겠다" 큰소리쳤던 일본, "8강 목표"로 계획 변경...도안 리츠, 공개 비판 "우승 외엔 생각 안 해” (74.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목표를 ‘8강’으로 설정하자 일본 대표팀의 도안 리쓰가 “우승 외에는 목표로 삼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일본 ‘스포팅뉴스’는 26일(한국시간) 도안이 자신의 SNS를 통해 “우승을 목표로 싸웠던 모습이 조금이나마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생각한다. 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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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에 속도 낸다" 김하성 실전 임박! 감독이 직접 밝혔다…24일 시뮬레이션 게임 가능성 (68.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재수'를 선택하고도 빙판에서 미끄러지는 불의의 부상을 입어 개막전 출전이 무산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제 곧 '골드글러버'의 경기를 다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애틀랜타 월트 와이스 감독이 김하성이 타격 훈련을 시작했으며, 곧 시뮬레이션게임에도 출전한다고 밝혔다.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실전 감각을 회복하고 나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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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억 계약도 서러운데…'햄스트링 부상' 日 거포, 이러다 AL 홈런왕 신인왕 싹다 놓치나 (63.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 복귀까지 4~6주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아메리칸리그 홈런왕은 물론 신인왕까지 놓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2017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2022시즌 141경기에서 무려 5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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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사사키 트레이드? 다저스 사이영 3위와 연결…"사사키 핵심 카드" 美 매체 주장 (63.5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즈와 협상에 나서 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를 중심으로 한 트레이드 패키지로 에이스급 우완 헌터 브라운을 영입해야 한다고 미국 스포팅뉴스가 21일(한국시간) 주장했다. 브라운은 지난 시즌 185이닝을 소화하며 12승 9패 평균자책점 2.43, 206탈삼진, WHIP 1.025를 기록했다. 생애 첫 올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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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치고, 3루까지 훔쳤다! 김하성 복귀 임박, 美 기대감 폭발 "뎁스-스피드-수비 안정성 더해줄 것" (63.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드디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경기를 시작했다. 미국 언론의 기대감도 큰 모양새다. 김하성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골든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블A 몽고메리 비스킷츠와 맞대결에 유격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2025시즌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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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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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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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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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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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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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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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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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