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104.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
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98.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
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90.73)
▲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일본 축구계는 타카이가 토트넘 1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아시아 성공 신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바다 건너 일본 축구계가 21세 수비수 타카이 코타의 프리시즌 존재감에 기대감을 한껏 키우고 있다. ' 타카이는 지난해 여름 일본
2026-08-03
-
"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69.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
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17.46)
▲ 출처| 손정범 SNS ▲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왼쪽)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FC서울)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인 'CIE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2026-07-22
-
충격 "내 인생 최악의 16시간" 포스테코글루 제자가 밝힌 일화...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갔다 (3.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서 뛰었던 라이언 맥고완이 일화를 공개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의 맥고완은 장거리 비행기에서 포스테코글루 옆에 앉았던 때를 회상하며, 그 16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었다고 표현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996년 사우스 멜
2025-10-14
-
[SPO 현장] "나가!" 야유 콜에도 뮬리치 삭제한 정태욱...김기동 감독도 엄지 척 "좋아지는 모습 보여줘" (2.73)
▲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 정태욱이 팀의 클린시트에 일조했다. 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하
2025-10-01
-
"맨유, 7만 관중 야유받고 퇴장"…'김상식호'에 0-1 굴욕패→"48만원 아깝다" 비판 목소리 (1.5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올스타팀에 충격패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가로서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다. 30도가 넘는 기온과 높은 습도, 짧지 않은 비행시간 탓에 총 25명의 선수를 투입하는 '물량 공세'에도 경기력은 저조했고 이 탓에 7만 관
2025-05-29
-
척추 라인 붕괴 전북, 강원에 극장승 헌납…무색무취 '전북 정신'이 사라졌다 (0.53)
▲ 전북 현대가 강원FC에 극장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강원FC에 극장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전북 현대가 극장골을 내주며 어처구니없이 패했다. 아직 지난 시즌의 무색채 경기력이 그대로다. 전북은 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강원
2025-03-09
-
'포옛 4연패' 전북도 기적을 쓰나 했는데…전반 2골 → 후반 3실점, 시드니에 합계 2-5 참패 'ACL2 8강 탈락' (0.31)
▲ ⓒ연합뉴스/AFP ▲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의 지휘봉을 잡은 포옛 감독은 지난해 승강전까지 떨어졌던 명가를 되살릴 명장으로 평가받았다. 유럽 무대에서 쌓은 명성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어느덧 포옛 감독이 부임하고 4연패이자 5연속 무승이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허망하게 무너졌다. 전반의 기세가 무색하게 후반 뒷심 부
2025-03-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