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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붕괴 NC, 55일 만의 무실점 승리…주역은 역시 구창모 "틀 깨면서 재미 느껴" (70.50)
▲ NC 구창모가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9승을 달성했다. NC는 55일 만에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 NC 다이노스 ▲ 구창모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운드 붕괴로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NC가 모처럼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NC의 무실점 승리는 지난 6월 18일 창원 한화전 이후 55일 만의 일이다. 주역은 '엔구행' 구창모. 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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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승' 다저스서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비로 28분 연기됐는데 157km 호투 깜짝, 이젠 올스타 유력후보 거론 (55.17)
▲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9승을 챙겼다. 올해 LA 다저스가 건진 최고의 보물이 아닐까 싶다. 다저스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27)가 데뷔 첫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로블레스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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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K 투구 얼마나 인상적이면…'올스타 10회' 다저스 1루수 역대급 찬사 "모든 면에서 압도적" (53.09)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었다" 야마모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100구, 3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9승째를 손에 쥐었다. 야마모토는 지난 2024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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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위 2.5G차 추격…김경문 "누구보다 왕옌청이 선발 역할을 잘 소화했다" 칭찬 (53.03)
▲ 김경문 한화 감독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왕옌청의 호투와 김태연의 맹타를 앞세워 롯데를 제압했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수훈갑은 선발투수 왕옌청과 7번타자 1루수로 나선 김태연이었다. 왕옌청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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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선정 이유 있다! 158km KKKKKKKKKK 야마모토 9승 수확…'대타 출전' 송성문 무안타 침묵 (52.91)
▲ 야마모토 요시노부 ⓒ연합뉴스/Imagn Image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에이스'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야마모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맞대결에 선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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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2세 베테랑 잡고 포효! 아무런 문제 없는데, 158km 에이스는 왜 후회했나 "나도 모르게 나와" (49.00)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하고 나서 후회했습니다" 곽빈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113구, 3피안타 1볼넷 1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9승째를 수확했다. 두산은 이날 경기 전까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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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상대로 안타쳤다' 송성문 다저스전 1안타 1도루…다저스는 3점 차 뒤집고 4-3 역전승 (44.6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안타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메이저리그에서 오타니를 상대한 한국 선수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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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진짜 이정후 트레이드 하려 했다…그런데 "구단 수익에 큰 도움" 이래서 마음 바꿨구나 (40.9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라클파크에는 등번호 51번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대거 경기장을 찾고 있으며, 이는 구단 수익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미국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는 외야수 이정후를 지키고, 대신 엘리엇 라모스를 트레이드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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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존심을 짓밟았다…“우리가 상대할 수 없는 한국인” 안세영 시즌 9승에 ‘中 대폭발’ (40.47)
▲ badminton ▲ bestof badminton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배트민턴에 공포를 안겼다. 쟁쟁한 중국 선수들을 꺾고 올시즌 9번째 우승컵을 손에 쥐자, 중국 미디어들이 혀를 내둘렀다.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 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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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온 류현진인가…150km 철벽투, 한화 안 데려왔으면 큰일날 뻔했다 (39.18)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대만에서 온 류현진(39)인가.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27)만 보면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올해 KBO 리그에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 가장 이득을 본 팀은 한화가 아닐까. 분명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한국에 왔는데 웬만한 외국인투수 부럽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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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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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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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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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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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