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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흉기 강도 피해 심각했다 "母 심각한 부상, 의식 잃는 상황"[전문] (23.95)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 출신 나나(임진아, 34) 모녀가 흉기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사실이 밝혀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15일 "나나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라며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알렸다. 30대 남성 A씨는 15일 오전 6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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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흉기 강도 30대男, 경찰 영장 신청…구속 갈림길 (21.64)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16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 중인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15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거주자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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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흉기 강도 제압하다 부상…"母 상황 심각, 모녀 모두 치료 필요"[종합] (20.62)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 출신 나나(임진아, 34)가 자택에 흉기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구리경찰서는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붙잡아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3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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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19.11)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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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0억 투자는 유종의 미 거둘까… 이범호 말대로 달라졌다, 거포는 이렇게 돌아왔다 (14.06)
▲ 올 시즌 장타력 부활을 알리며 지난 2년보다 훨씬 더 좋은 득점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는 나성범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6년 총액 150억 원이라는 초대형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합의한 나성범(37·KIA)은 근래 들어 이 금액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상당수 팬들이 ‘실패한 계약’이라고 불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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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12.55)
▲ ⓒFOX SPORTS ML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UCLA 간판 유격수 로치 콜로브스키를 선택했다. 화이트삭스는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UCLA 유격수 콜로브스키를 지명했다. 21세인 콜로브스키는 드래프트 전부터 전체 1순위 유력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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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리가 또 줄었다' 고우석 한국 돌아가라는 신호인가, 디트로이트 독립리그 우완 깜짝 영입…콜업 가능성 더 희박해진다 (10.86)
▲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 투수 매덕스 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를 영입했다. 포기하지 않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는 30일(한국시간) "매덕스 롱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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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10.72)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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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후회하고 있으면 다시 불러줘! 갑자기 계약 파기됐던 그 선수, 다시 KBO 관심 받나 (4.68)
▲ 두산과 계약했으나 신체 검사 과정에서 계약이 파기된 토마스 해치는 올해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하며 전화위복을 이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두산과 함께한 외국인 좌완 잭 로그(29)는 한 시즌 동안 선발 로테이션을 충실히 돌며 좋은 활약을 했다. 시즌 30경기에서 176이닝을 던지며 10승8패1홀드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했다. 리그 에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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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日축구 대표, 김정민 아들에 날아든 불운…월드컵 출전 무산 "부상으로 끝내 제외" 대체 발탁 이틀 만에 낙마 (3.86)
▲ 2008년생인 다니 다이치는 1990년대 '슬픈 언약식' '무한지애' 등을 히트시킨 가수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루미코의 세 아들 중 둘째로, 한국 이름은 김도윤이다. 184㎝ 72kg의 준수한 신체조건을 지닌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주목받고 있다. ⓒ 게키사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의 피를 함께 지닌 유망주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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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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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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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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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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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