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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21.90)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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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 아직 정신 못 차렸나… 실업자 신세 겪고도 또 도전한다고? 진정성인가 무모한 도전인가 (9.37)
▲ 후지나미가 시즌 뒤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와 일본이 주목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세기의 라이벌 구도를 그리며 일본 전역의 관심을 모았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프로에서 오타니와 같은 성공가도를 밟지 못했다. 오티니가 투·타 겸업 도전으로 화제를 모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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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 MLB 방출→日 복귀→2군 5실점→1군 긴급 호출, 반전의 5이닝 1실점 (8.66)
▲ 후지나미 신타로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일본 프로야구로 복귀했다. 친정이자 고향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에서 새출발한다. ⓒ DeNA 베이스타즈 ▲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 이상으로 주목받았던 강속구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가 일본 복귀 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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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은 이제 회복 불능인가… 2군서도 충격의 볼넷 호러쇼, 日서도 방출 걱정하나 (7.33)
▲ 일본에 돌아온 뒤 2군 등판에서도 4사구를 남발하며 경력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라이벌 관계를 이루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스타였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친구이자 라이벌이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성장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봐야 했다. 자신도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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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에 장외 벤치 신경전까지…'수비방해 아냐?' 분노한 美 감독 퇴장, 지켜보던 日 감독 "보기 좋지 않아" (7.26)
▲ 릭 엑스타인 당시 워싱턴 코치(오른쪽)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제대회, 그것도 18세 이하 대회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미국 릭 엑스타인 감독이 일본과 경기에서 실책 상황을 두고 심판진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일본 오구라 마사요시 감독은 정확한 판정이었다면서 엑스타인 감독의 항의를 두고 "좋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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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다고 느끼지 않았다" 이탈리아에 고전하던 일본이 맞나? '한국 최고' 박준현을 이기다니 (6.45)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결코 지고 싶지 않았을 경기 한일전. 한국은 '전체 1순위 유력' 최고 유망주 박준현(북일고3)을 6일 일본전 선발로 내세워 승리를 노렸다. 그러나 박준현은 2이닝을 버티지 못한 채 3실점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다. 패전까지 떠안았다. 자신의 실책에 의한 비자책점이 끼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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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공인구 변화구 안 휘어" 2년 반 공백이 이렇게 크다고? 마이너 전전→NPB 복귀 파이어볼러 난감하네 (6.34)
▲ 후지나미 신타로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일본 프로야구로 복귀했다. 친정이자 고향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에서 새출발한다. ⓒ DeNA 베이스타즈 ▲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2년 이후 약 2년 반 만의 일본 프로야구 복귀. 그사이 공인구에 대한 감각이 사라졌다. 강속구 투수 후지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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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맞은 안타가 실점으로…'최대어 박준현 패전' 한국, '2사 후 3점' 끈질긴 일본에 2-4 재역전패 (6.07)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이희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유력'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박준현(북일고3)이 일본과 경기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2사 후에 내준 적시타가 아쉬운 경기였다. 한국은 1회 먼저 실점하고도 곧바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재역전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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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한때 오타니 라이벌 3년도 못 채우고 일본 복귀, 그런데 친정 팀이 아니다? (6.00)
▲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렸던 후지나미 신타로. 그러나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3시즌 만에 일본 프로야구로 돌아간다. 복귀는 고향 팀이자 친정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다. ⓒ연합뉴스/AP통신 ▲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안착을 위해 윈터리그 경기까지 뛰었던 후지나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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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투수는 제구가 좋다면서요? ‘볼쟁이’ 망신 오명, 그런데 악마 에이전트는 자신만만 (2.86)
▲ 18일 시애틀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은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인 투수들은 전통적으로 제구와 커맨드에서 강점을 보여왔다. 신체적인 여건상 서양인 선수들보다 더 강한 공을 던지기는 어려웠던 일본인 선수들은 대신 제구력과 변화구 완성도에 공을 들였다. 여기에 구속까지 점차 빨라지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메이저리그에서 무시할 수 없는 세력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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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