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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거액 거절→ML 재도전 실패, 심준석 루키리그에서 또 방출, 'ERA 8.55'…KBO 드래프트 참가 검토할까 (47.53)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심준석이 제구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뉴욕 메츠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메츠 구단은 29일(한국시간)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비롯해 에리스 얼빈, 요랄베트 카디즈(이상 투수), 아돌포 미란다(외야수)를 방출했다고 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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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46.88)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또 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 30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방출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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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에 155㎞ 던지는 20대 중반 투수 등장한다고? “도대체 무슨 문제였을까” 관심 (41.96)
▲ 뉴욕 메츠 산하 루키팀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부상에서는 탈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엄청난 재능으로 큰 각광을 받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한 우완 심준석(22)은 지난 7월 29일(한국시간) 소속팀 뉴욕 메츠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올 시즌 재기를 다짐하며 메츠 조직에 가세했지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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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단 제안도 거절했다… 아마추어 폭격한 그 재능, MLB 향한 진정성 통할까 (41.48)
▲ 뉴욕 메츠 산하 루키팀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부상에서는 탈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이어지고 있는 고교 유망주들의 메이저리그 러시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계약하고 태평양을 건넌 심준석(22·뉴욕 메츠)부터 시작됐다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다. 최대어 선수가 모처럼 메이저리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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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19.01)
▲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은 물론 경기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며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였던 류현진(한화)은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 물론 오랜 기간 부상에 시달리기는 했으나 2019년과 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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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18.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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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도전' 153km 韓 오타니냐, 'ML 포기' 157km 야구인 2세냐…누가 먼저 성공할 것인가 [드래프트 결산④] (3.21)
▲ 박준현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선택은 자유다. 과연 이번엔 어떤 선수의 선택이 옳았을까. 올해 고교야구 최고 유망주 선수들의 선택은 엇갈렸다. 메이저리거의 꿈을 안고 미국행을 선택한 선수가 있는 반면 메이저리그 구단의 입단 제의를 받고도 KBO 리그에서 뛰는 것이 낫다고 판단,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신청하는 것으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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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도전할까' MLB도 주목했던 슈퍼 루키 방출…루키 리그서 ERA 10점 대 부진 (3.18)
▲ 2023년 심준석을 조명했던 MLB 파이프라인. ⓒMLB 파이프라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도전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KBO리그에 도전할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5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루키 리그 FCL 말린스는 심준석을 방출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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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보다 위였던 韓 최고 유망주… 심신이 지쳤다, ‘충격 방출’ 후 KBO 1라운드 지명 가능? (3.05)
▲ 한국야구 최고 유망주였으나 부상 끝에 결국 방출의 쓴맛을 본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심준석(21)은 덕수고 1학년 때부터 초고교급 투수로 손꼽히며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보통 3학년 선배들이 먼저 경기에 나서는 것과 달리, 심준석은 1학년과 2학년 때도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경기력은 3학년 선배들보다 떨어질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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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는 그냥 환상이었을까… 정작 크지 못한 韓 최고 유망주들, 미국 직행 이렇게 위험하다 (3.02)
▲ 마이애미로부터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은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오는 시점, 한국 아마추어 야구는 메이저리그 도전이 붐이었다. 선구자격인 박찬호의 성공을 지켜본 한국 특급 유망주들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아 너도나도 미국으로 건너갔다. 유망주들의 미국 유출이 잦아지자 KBO리그는 신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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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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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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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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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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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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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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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