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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현숙vs순자, 도파민 싹 도는 싸움각…"상철 진짜 네 남자?" (37.39)
▲ 나는 솔로 28기. 제공| SBS Plus, EN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과 순자가 상철을 두고 화끈하게 맞붙는다. 24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을 지키려는 현숙과 넘보는 순자의 ‘불꽃 혈투’가 펼쳐진다. 앞서 현숙은 첫 데이트에서 상철을 선택, ‘폭풍 애교’ 넘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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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숙vs현숙, 영수 두고 '막장 싸움'…역대 초유의 전면전 터졌다 (13.72)
▲ 나는 솔로 28기. 제공|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과 현숙이 영수를 사이에 두고 극한 신경전을 벌인다. 29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에게 ‘1순위’라는 말을 들은 정숙과 영수의 ‘1순위’가 되고 싶은 현숙이 ‘초유의 전면전’에 들어가는 상황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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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개봉 첫 날부터 '스파이더맨4' 제쳤다…'호프' 어쩌나[이슈S] (12.71)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왼쪽), 오디세이. 출처ㅣ각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일부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를 제치면서 극장가 대세 흐름이 바뀌고 있어 눈길을 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가 점유율 44.8%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 날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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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첫 지도자 출정식 열려, 이상현 선수단장이 직접 마련 (12.71)
▲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지도자 출정식을 열고 격려했다. ⓒ대한체육회 ▲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지도자 출정식을 열고 격려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서울 여의도 국회와 충청북도 진천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연일 오가는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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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옥장판 해명해"→김호영은 '번아웃→美여행'…4년 된 앙금 털어질까[이슈S] (11.34)
▲ 옥주현(왼쪽), 김호영. 출처ㅣ각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일명 '옥장판 논란'을 재소환한 가운데, 당사자인 김호영은 해외에 머물고 있어 대응이 주목된다. 옥주현은 8일 자신의 SNS에 "왜 이제와서 다시 이야기 하느냐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동안은 괜찮은 척하며 침묵이 최선이라고 여겼다"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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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10.72)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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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또 9억 날리나… 답을 알면서도 실행을 못 하는 집단, 차라리 불꽃놀이가 더 재밌다 (9.97)
▲ 18일 인천 KIA전에서 5이닝 5실점으로 또 다시 패전을 안은 토마스 해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외국인 농사에 철저히 실패하고 있는 SSG는 지난 6월 초 토마스 해치(32)를 영입하며 본격적인 판 갈이에 나섰다. 올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미치 화이트의 어깨 부상,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히라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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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6홈런' 강백호 넘기고 또 넘기고! 한화, '무사 만루 무득점' LG에 8-1 완승 (9.81)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가 강백호 노시환의 홈런, 오웬 화이트의 7이닝 111구 역투를 앞세워 연승을 시작했다. 강백호는 홈런 두 개로 홈런 선두그룹과 차이를 좁혔다. 한화 이글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8-1 완승을 거뒀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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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함이 한국을 무너뜨렸다" 中 매체 뼈아픈 일침…일본도 주목한 월드컵 조별리그 결산→"아시아 전체가 동반 성장해야" (9.77)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특히 한국을 향해서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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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하늘도 홍명보호 버렸다' 韓, 경우의 수 하나 줄어...에콰도르, 전차군단 독일 상대 2-1 역전승 (7.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늘조차 홍명보호를 돕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가 사라졌다. 에콰도르가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에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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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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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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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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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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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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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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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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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