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스카우트 막판 체크 중… KIA 믿음 배신하면 곤란하다, 라팍 악몽서 벗어날 수 있나 (48.59)
▲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으로 우려를 낳고 있는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2)는 6월 30일 광주 SSG전 이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아직 전반기 일정이 남은 상황에서 최소 한 번은 더 등판할 수 있었다. 부상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KIA 코칭스태프의 특별한 배려
2026-08-03
-
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43.67)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
위기에 빠진 한화, 왜 심우준 파격 1번 기용인가… 김경문 설명 일리는 있다, 선봉장 해줄까 (38.55)
▲ 22일 광주 KIA전에 선발 1번 유격수로 출전하며 중책을 맡은 심우준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치른 5경기에서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결국 6위 자리를 내준 한화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반등에 도전한다. 심우준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한화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심우
2026-07-22
-
패트릭-더거 소환, 믿을 수 없었던 올러의 악몽… 윤석민 이후 첫 대업 탄생 시발점? (38.33)
▲ 두산의 에이스로 올 시즌 전성기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우완 곽빈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하고 있었던 아담 올러(32·KIA)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악몽과 같은 하루를 보냈다. 아마도 자신의 경력에서 이렇게 당황스럽고 굴욕적인 순간은 없었을지 모른다. 올
2026-07-29
-
이범호가 8등하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 할 만큼 다 해줬다, ‘7월 악몽’ 올해는 없다 (35.48)
▲ 지난해 교훈을 발판 삼아 올해는 더 철저한 선수단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리그 에이스’라는 칭호가 어색하지 않았던 아담 올러(32·KIA)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등판했다. 그리고 이 경기가 올러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
2026-07-01
-
올러 8실점이 곽빈 때문? 이게 무슨 일일까…김지찬이 밝힌 삼성 더그아웃 이야기 들어보니 (31.42)
▲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맹타였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4안타 1볼넷 2타점 3득점 1도루를 뽐냈다. 5출루 경기를 펼치며 팀
2026-07-29
-
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27.53)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지난 28일 귀국한 이의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 선발진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는 단연 좌완 이의리(24·KIA)였다. 지난해 부진은 ‘팔꿈치 수술 후 복귀 첫 시즌’이라는 변명으로 넘어가는 양상이었다. 실제 지난 시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코칭스태프가 공을 들였
2026-06-30
-
갑자기 흔들린 최원태, 9-0도 불안하면 어떡하나…야수 실책 겹쳤다지만, 이건 좀 아쉽다 (22.79)
▲ 최원태(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득점 지원에도 끝내 고비를 넘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2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물러났다. 삼성은
2026-07-29
-
'7월 ERA 9.00' 최원태 부진, 부상 때문이었나…29일 엔트리 말소→"치료·점검·휴식 차원" (22.76)
▲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최원태가 29일 오른쪽 삼두근 원위부 미세 손상 소견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치료 및 점검 차원에서 휴식을 준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이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결국 부상으로 이탈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2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구
2026-07-29
-
작년 악몽 털어낸 KIA, 3위 LG 등이 보이기는 하는데… 오히려 이범호는 경계, "방심하지 않으려 해" (20.12)
▲ 지난해 7월 악몽을 떨쳐내며 이제는 3위권과 격차를 좁혀가고 있는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전반기 막판부터 후반기 초반으로 이어지는 그 당시의 부진이 뼈에 사무쳤을 법하다. 전반기 막판까지는 그래도 상위권에서 버티며 2위까지도 올랐지만, 이때 부진을
2026-07-22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