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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려 1425억!' 아스널, ‘뉴캐슬 캡틴’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4+1년 계약+등번호 39번 (22.09)
▲ 출처 아스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품었다. 아스널은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 아스널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기마랑이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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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공식발표 확정, “비니시우스 종신 계약 체결”…연봉 총액 2160억·구단 역대 최고 ‘음바페 넘었다’ (21.05)
▲ ⓒ레알마드리드 ▲ ⓒ레알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종신’ 계약이라고 못 박은 상황. 아스널의 파격적인 제안을 물리치고 이뤄진 이번 재계약으로 그는 킬리안 음바페를 제치고 구단 내 최고 연봉자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와 계약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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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20.58)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조제 모리뉴 감독이 핵심 선수 매각에 반대하고 있어 실제 이적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이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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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오현규, EPL 우승 멤버와 한솥밥 먹는다…베식타스, 트로사르 영입 350억 합의→연봉 협상만 남았다 (20.25)
▲ 연합뉴스 ▲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사진)가 오현규(위 사진)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 '디 애슬레틱'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오현규(베식타스)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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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19.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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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 오열, 이적료 2250억 거절→세기의 영입 실패…“비니시우스, 레알과 2032년까지 종신 계약" "연봉 총액 2160억” (18.93)
▲ ⓒ레알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오매불망 기다렸고 최고의 제안을 제시했지만 끝내 영입하지 못했다.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비니시우스는 2032년 6월까지 레알에서 뛰게 됐다. 우리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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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결국 떴다 “비니시우스, 아스널 영입 대상…준비하고 기다리는 중” 확인 (18.16)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비니시우스(26)의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에 ‘최종 재계약 제안’을 할 생각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한국시간) “아스널의 영입 대상인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협상을 이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은 준비하고 기다리는 상황이다. 프리미어리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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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아스널 이적? 모든 가능성 열어둬야" 온스테인 폭탄 발언..."50대50 정도로 보고 있다" (17.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미래가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재계약 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아스널이 적극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5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니시우스의 거취를 두고 중요한 논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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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뒤흔드는 ‘세기의 이적’ 나온다, ESPN “비니시우스 레알 떠날 가능성…아스널 영입 검토” (16.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그토록 지키려고 했던 비니시우스(26)가 올여름 이적 시장에 나올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 협상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비니시우스의 이적 가능성을 전격적으로 열 방침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새로운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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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충격 경악! 英 BBC ‘비피셜’ 떴다…"로드리, 바르셀로나 개인 협상 동의” (14.63)
▲ ⓒ433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 대신 바르셀로나로 마음이 기운 모양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로드리는 맨시티와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다. 아직 맨시티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은 상황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오랜 시간 로드리에게 관심이었지만, 바르셀로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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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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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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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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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