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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日 괴물투수' 프리미어12 한국전 등판하나… MLB 향한 길에서 마주친다? (0.00)
▲ 프리미어12에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로 출전이 유력한 사사키 로키 ⓒ 연합뉴스/AP통신 ▲ 메이저리그 진출을 놓고 큰 이슈를 모으고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둔 일본프로야구 최고 화제의 키워드는 사사키 로키(23‧지바 롯데)다. 일본프로야구 재계약 대상자 중 가장 늦게 연봉 협상을 끝냈다. 캠프 시작을 코앞에 두고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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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젊어져야 한다"는데, 日 레전드는 "리더가 필요해" (0.00)
▲ 우치카와 세이이치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WBC 3회 출전 경험을 보유한 전 일본 프로야구 선수 우치카와 세이치(41)가 일본 대표팀에 베테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치카와는 2000년 드래프트 1순위로 요코하마에 입단해 지난해 은퇴한 외야수다. 2011년 NPB 역사상 2번째로 양대리그 타격왕에 올랐고 2009년, 2013년, 2017년 3차례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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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고 싶다'가 아니고, 우승한다" 日감독 강렬한 WBC 포부 (0.00)
▲ 24일 잠실구장에서 한국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한 구리야마 히데키 일본 대표팀 감독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올해 3월 열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까지 연속 세계 정상을 노린다. 올림픽에서 팀을 이끌었던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에 이어, 이번 WBC를 이끌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역시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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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괴물 합류, 1980년대생 '제로'…日대표팀 파격 엔트리 (0.00)
▲ 사사키 로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5일과 6일 대만과 평가전을 시작으로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체제를 맞이하려 했다. 이 평가전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무산됐지만, 대표팀 내부에서는 계속 대표선수 구성을 고심하고 있었다. 그 결과가 23일 공개됐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리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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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쉬쉬하는데…일본 감독 "목숨 걸고, WBC 우승" (0.00)
▲ 닛폰햄 시절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숙원이었던 올림픽 야구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이지만 영광에 안주할 생각은 없어 보인다. 발빠르게 다음 국제대회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의 계약 기간이 끝난 뒤 바로 구리하라 히데키 전 닛폰햄 감독에게 대표팀을 맡겼다. 2023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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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감독 바꾼 일본, 새 사령탑 발탁 기준에 '소통 능력' (0.00)
▲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성연 인턴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은 2017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9년 프리미어12에 이어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전부 우승을 차지한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과 재계약을 포기했다. 대신 닛폰햄 파이터즈에서 10년 동안 사령탑을 맡았던 구리야마 히데키 신임 감독을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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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日감독 "선수는 보물, 부상자 절대 없도록" 선언 (0.00)
▲ 구리야마 히데키 일본 대표팀 감독.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에게 투타 겸업의 문을 열어준 이끈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이 일본 대표팀 사령탑에 취임했다. 대표팀 취임 일성에서는 해설자와 교수를 거쳐 코치 경험 없이 감독 자리에 오른 독특한 이력만큼 남다른 시각이 엿보였다. 구리야마 감독은 2일 일본 도쿄에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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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다음 바라보는 日, '오타니 前스승' 대표팀 감독 유력 (0.00)
▲ 구리야마 히데키 전 닛폰햄 감독.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 프리미어12에 이어 숙원이었던 2020년 도쿄 올림픽 야구에서도 우승한 일본 대표팀이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까지 국제대회 3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이 임기를 마친 후 닛폰햄 파이터즈 GM(단장)으로 자리를 옮긴 가운데, 닛폰햄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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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고 사임하는 감독…가장 뿌듯했던 '의외의' 순간 (0.00)
▲ 일본 이나바 아쓰노리 전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8월 7일 일본 야구계의 숙원이 풀렸다. 일본은 이날 열린 2020년 도쿄 올림픽 야구 결승전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 올림픽 야구 역사상 첫 금메달이다. 2013년부터 가동한 대표팀 지원 체계가 결실을 맺었다. 고쿠보 히로키 감독에 이어 프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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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우승’ 日 사무라이 재팬, 아직 임무가 남았다?…“아마추어 돕자” (0.00)
▲ 일본야구대표팀 선수들이 7일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야구 결승전에서 미국을 2-0으로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도쿄올림픽에서 사상 처음으로 정상을 밟은 ‘사무라이 재팬’ 일본야구대표팀이 특별한 자선 경매를 진행했다.스포츠호치는 31일 “사무라이 재팬이 이례적으로 아마추어 야구를 위해 사인 유니폼 자선 경매를 실시했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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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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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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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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