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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기량 잘 안다"…26일 포르투 데뷔전 임박, 아약스 출신 새 감독 전폭 신뢰→"포르투갈 입국 D-1" 아스톤 빌라전 첫선 가능성 (183.15)
▲ 출처| 포르투갈 '오조구' ▲ 황인범이 현지시간으로 20일 밤께 포르투갈에 입성한 뒤 곧장 새 소속팀 훈련에 합류해 첫 공식전 출장을 준비할 전망이다. 포르투갈 유력지는 오는 26일을 황인범의 포르투 데뷔일로 내다봤다. ⓒ 'Planeta do FC Port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인범(29)의 포르투 데뷔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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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에 아이가 있습니다"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경사 났다...미녀 인기 배우와 전격 결혼 발표 (55.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의 인기 배우 가와구치 하루나가 축구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타쿠라 고와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가와구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타쿠라 고와 제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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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를 뒤흔든 사건…톱배우X축구선수 커플, 열애설 2주 만에 혼전임신 발표[해외S] (53.80)
▲ 카와구치 하루나(왼쪽)와 이타쿠라 코. 출처| 카와구치 하루나 인스타그램, 이타쿠라 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일본 톱배우 카와구치 하루나와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이타쿠라 코가 열애설이 터진 지 단 2주 만에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현지를 충격에 빠뜨렸다. 카와구치 하루나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타쿠라 코와 부부의 연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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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52.21)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품으며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었다. 첼시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헨더슨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가 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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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김민재, 수비 지표 1위 찍었다…2999명 제치고 유럽 1부리그 '인터셉트 왕' 등극→애스턴 빌라전 결승골까지 '겹경사' (46.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프리시즌 득점포를 가동한 데 이어 유럽 1부리그 최고의 '인터셉트 머신'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축구 통계 전문 'Scouting Stats'가 8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2026시즌 유럽 1부리그 수비 지표에 따르면 김민재는 90분당 점유율 보정(PAdj) 인터셉트 3.68회로 이 부문 전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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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감동 또 쓴다! '심장 이상 2차례' 에릭센, 끝내 그라운드 돌아온다…"경기 뛰는 데 전혀 문제없어"→의사는 "다시 쓰러지는 건 시간문제" 경고 (46.35)
▲ 두 차례 심장 이상을 겪은 크리스티안 에릭센(위 사진)이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만 현지 심장 전문의는 재발 가능성을 경고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두 차례 심장 이상을 겪은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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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44.37)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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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41.85)
▲ 출처| 'J리그 인사이더' SNS ▲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사진)과 엄지성, 양현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낙점됐다. ⓒ 'J리그 인사이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강원)과 엄지성(스완지 시티), 양현준(셀틱)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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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를 좌절케 한 오시멘의 '해트트릭' #shorts (41.21)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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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40.33)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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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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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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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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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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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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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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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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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