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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포스텍 짐 싸! 첼시가 막타 쳤다, 노팅엄에 3-0 승리…'오늘 지면 경질' 포스테코글루 결국 짤린다 (17.47)
▲ 첼시전에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직접 경기장을 찾은 노팅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결정한 모습이다. 첼시전까지 패하면서 반등 조짐이 보이지 않자 구단주가 도중에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결국 노팅엄 포레스트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감독 경질을 논하던 상대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줬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시티 그라운드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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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흥민아! 또또 잘린다…‘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구단주와 관계 안 좋다” 공개발언 "노팅엄, 누누 감독 경질→선수단까지 인지" 英 BBC ‘비피셜’ 확인 (8.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는 참 알 수 없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프리미어리그 돌풍을 만들었지만 경질 위기에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한국시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와 관계가 틀어졌다. 누누 감독의 미래는 불투명하다”라며 전격 경질설을 보도했다. ‘BB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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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탈 토트넘' 기운 대단, 누누 산투 노팅엄 감독 3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올 시즌만 세 번째 (0.97)
▲ 노팅엄 포레스트 누누 산투 감독이 3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 노팅엄 포레스트 누누 산투 감독이 3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만 탈출하면 선수, 지도자 상관없이 좋은 일만 생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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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무승패승' PL 3위도 FA컵 쉽지 않다...'전력+수적 우세' 노팅엄, 3부 엑서터와 승부차기 혈투 끝 승리 (0.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잘 나가도 FA컵은 쉽지 않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위 노팅엄 포레스트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FA컵 32강에서 엑서터 시티(3부 리그)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힘겨운 승리였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노팅엄은 엑서터에 비해 전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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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함께 UCL 티켓을 손에…', 6파전 벌어진 영입전에 선박왕 있는 노팅엄 참전 (0.13)
▲ 프리미어리그 진출은 이강인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입지가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을 지키려는 강한 의지를 보이는 게 고무적이다. ⓒ연합뉴스/AFP ▲ 이강인 ⓒ연합뉴스/AFP ▲ 이강인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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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00경기 소화 황희찬, 웨스트햄-마르세유 군침 이적설까지 '스스로 가치 올렸다' (0.10)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도는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경기를 치렀다. ⓒ연합뉴스/REUTERS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도는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경기를 치렀다. ⓒ연합뉴스/REUTERS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도는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경기를 치렀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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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마저 침묵' 토트넘의 UCL 꿈 '산산조각'…노팅엄에 0-1 충격패 '2연패 수렁' (0.08)
▲ 토트넘은 27일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웨스트 브리지퍼드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1로 졌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은 27일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웨스트 브리지퍼드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노팅엄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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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토트넘 눈독 들인 킬러, 노팅엄이 가로채기…황의조는 산투 시야에 없나? (0.00)
▲ 페예노르트의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멕시코산 킬러 산티아고 히메네스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붉은색 유니폼으로 갈아 입을까. ⓒ연합뉴스/EPA/AFP ▲ 페예노르트의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멕시코산 킬러 산티아고 히메네스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붉은색 유니폼으로 갈아 입을까. ⓒ연합뉴스/EPA/AFP ▲ 페예노르트의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멕시코산 킬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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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도 제쳤다! 내리막인 줄 알았는데 'PL 14골'...'역대급 회춘'으로 잔류 1등 공신 됐다 (0.00)
▲ 크리스 우드 ▲ 노팅엄의 우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내리막길을 걷는 줄 알았지만, 완벽히 부활에 성공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번리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노팅엄은 시즌을 17위로 마무리하며 1부리그 자력 잔류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최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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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 조언 받았다" 황의조, 노팅엄 떠나 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 임대 이적 (0.00)
▲튀르키예의 알란야스포르는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의 공격수인 황의조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황의조의 계약은 임대이며, 이번 시즌이 끝난 후 노팅엄 포레스트로 돌아갈 예정이다. ⓒ알란야스포르 ▲ 튀르키예의 알란야스포르는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의 공격수인 황의조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황의조의 계약은 임대이며, 이번 시즌이 끝난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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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