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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되니 달라졌네…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위 (84.56)
▲ 유해란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 챔피언의 자신감은 달랐다. 유해란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0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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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62.43)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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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61.87)
▲ 김효주가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에비앙 퀸'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효주가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에비앙 퀸'에 도전한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올해 에비앙 챔피언십은 9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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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58.89)
▲ 패트릭 맥도널드 미국 CBS 스포츠 기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사진)을 올해 가장 강력한 디오픈 우승 후보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해외 전문가가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를 차례로 선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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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58.81)
▲ 1001일 만에 PGA 정상에 오른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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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56.14)
▲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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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56.14)
▲ 김시우가 2026년 7월 31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에서 열린 로켓 클래식 2026 2라운드 9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상승세는 좀처럼 멈출 줄 몰랐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7위를 달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3라운드에서 순위를 대폭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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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가 저런 실수를, 관중들도 충격…우승 놓친 셰플러 "생각보다 세게 친 듯" (55.10)
▲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쉬운 2위지만, 담담히 받아들이려 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연장전에서 아쉽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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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원, KLPGA 에쓰오일 챔피언십 2R 보기 없이 65타 단독 선두…시즌 2승 정조준 (16.96)
고지원 S-OIL 챔피언십 2025 2R 1번홀 티샷 ⓒKLPGA/T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고지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2라운드 선두에 올라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고지원은 31일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6천81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솎아내 7언더파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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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9승 비결은 부모님" 박준용 '가슴 아픈 가족사' 공개…양팔에 새긴 '6글자' 의미 조명→"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문신" (15.54)
▲ U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의 가슴 아픈 가족사가 공개됐다. 박준용은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에게 0-3 판정으로 졌다. 저돌적이면서도 영민한 압박으로 UFC 4경기를 모두 1라운드에 끝낸 러시아 강자와 대등하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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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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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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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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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