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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대 승승승 질주! 이숭용 감독의 미소 "아빌라 에이스다운 피칭, 조형우-안상현 귀중한 추가점이 결정적" (273.57)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조형우-안상현의 귀중한 추가점이 결정적" SSG 랜더스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서 8-4로 승리했다. 롯데전 7연패를 끊어내고 2연승을 달리더니, 다시 흐름을 제대로 탔다. 이날 SSG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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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안상현 (71.78)
▲ 안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이닝 종료 후 SSG 안상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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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안상현 (71.68)
▲ 안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SSG 안상현이 기습 번트를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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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상현, 치명적인 송구 실책 (64.12)
▲ 앤더슨 안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3루 상황 삼성 김성윤의 내야 땅볼 때SSG 2루수 안상현이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 실책을 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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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실점으로 이어진 안상현의 송구 실책 (62.53)
▲ 안상현 앤더슨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3루 상황 삼성 김성윤의 내야 땅볼 때SSG 2루수 안상현이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 실책을 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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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하더니 와르르' 비슬리 충격의 7실점…갈 길 바쁜 롯데, SSG에 또 발목 잡혔다 [인천 게임노트] (61.48)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개인 4연승을 질주하며 3점대 평균자책점 진입을 앞두고 있던 제레미 비슬리가 경기 초반부터 무너지면서,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도 중단됐다. 롯데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8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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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61.48)
▲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런 선수들이 꼭 성공을 하더라" 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김민준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KBO리그는 최근 짧은 휴식기를 가졌다. 폭염이 기승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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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염에 결국 사람 쓰러졌다… ‘119 출동’에 심폐소생술까지 긴박, 온열질환 25건 무더기 접수 (59.39)
▲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결국 프로야구장에서 사람이 쓰러지는 일이 두 건이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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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오태곤 이탈… SSG 더그아웃에 형님들이 사라진다, 한숨 나오는 리더십 공백 (55.78)
▲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SSG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베테랑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 다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력 타격은 물론이고, 더그아웃의 리더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상되고 있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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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53.46)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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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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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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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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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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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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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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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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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