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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39.44)
▲ 안세영은 2023년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지난해에는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다시 정상에 오르기 위한 도전이 시작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의 질주를 이어가던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잠시 브레이크가 걸렸다. 지난달 쉼 없이 코트를 누비던 왼발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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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권이라니' 안세영, 부상에 가로막혔다…항상 참고 극복하던 세계최강, 일본오픈 중도 포기 → 발 통증 조기 귀국 결정 (35.10)
▲ 안세영이 일본오픈 16강을 앞두고 기권했다. 반복적으로 부담이 누적된 부위에 통증이 거세지면서 조기 귀국 후 실시할 정밀 검사 결과에 배드민턴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절대 포기를 모르던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기권을 결정했다. 상당한 부상 정도가 예상되는 신호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공식 발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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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와' 사실이었다…中 실질적 1위는 천위페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 그런데 안세영 못 만난다 왜? (11.80)
▲ 안세영은 BWF 투어의 최상위 대회인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일본 오픈, 프랑스 오픈은 물론이고 말레이시아 오픈과 덴마크 오픈까지 모두 정복했다. 레벨 750, 1000급 대회를 모조리 정복하며 13개 대회 중 9개를 우승했다. 이 압도적 성적이 그의 승률을 90%라는 역대급 숫자까지 끌어올렸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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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안세영' 펑펑 울었다, 코트와 영원히 안녕…파리 올림픽 결승 상대 中 허빙자오, 전국체전 패배 뒤 현역 은퇴 선언 (11.14)
▲ 2024년 8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샤펠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안세영과 맞붙었던 중국의 허빙자오. 1년여 뒤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안세영(23, 삼성생명)과 금메달을 놓고 다퉜던 허빙자오(28, 중국)가 라켓을 내려놓았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9일 "허빙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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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좌절! 'GOAT' 안세영은 한국을 빛나게 하는 선수...기록이 그녀를 따라온다→57주 연속 랭킹 1위 '고수' (10.4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세영(23·삼성생명)은 여전히 정상에 서 있다. 그리고 그 자리는 흔들릴 기미조차 없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발표한 2025년 46주차 랭킹에서도 안세영은 변함없는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누적 포인트는 무려 12만1350점. 2위 왕즈이(중국)와의 격차는 5500점으로, 경쟁자가 따라잡기 위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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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안세영 너무 쉽다! 고작 29분 만에 끝냈다, 10관왕 향해 출발...호주오픈 32강서 145위 2-0 완파, 16강 진출 (10.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시드니 코트 위에서 다시 한 번 ‘세계 랭킹 1위’의 위엄을 확인시키며 2025 호주오픈 첫 경기를 가볍게 돌파했다. 샤우나 리(호주)를 상대로 펼쳐진 32강전은 시작부터 끝까지 일방적인 흐름으로 흘러갔고, 경기장에 모인 현지 팬들조차 경기 종료 순간 “이건 다른 레벨의 선수”라는 감탄을 쏟아냈다. 안세영은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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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오피셜' GOAT 순위 떴다! 57주 연속 1위 고수…호주오픈 대진 완성 → 10관왕 향해 다시 출격 (10.24)
▲ 안세영의 올해 기록은 설명할 필요도 없을 만큼 압도적이다. 최고 등급인 레벨 1000 대회(말레이시아, 전영, 인도네시아 오픈)만 세 차례 우승했고, 레벨 750 대회(인도, 일본, 중국, 덴마크, 프랑스 오픈)에서도 다섯 번 트로피를 들었다. 여기에 슈퍼 300급 오를레앙 마스터스까지 우승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 안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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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안세영 출전합니다" 英 '오피셜' 공식발표…126년 역사 전영오픈, 홍보 포스터 제작 "세계 1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10.07)
▲ 안세영의 완벽한 페이스 조절, 안정된 수비, 상대 강점 무력화, 순간적인 폭발력까지 갖춘 플레이는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뒷받침한다. 중국은 “안세영은 기술, 전략, 멘탈 모든 면에서 결점이 없다. 배드민턴이 완성체에 가까워졌다”고 표현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있는 배드민턴 대회가 벌써 안세영(23, 삼성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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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언니, 정말 좋은 사람" 18살 태국 배드민턴 샛별도 반한 '여제 인성'→"韓 전지훈련 때 친분 쌓아…많은 얘기 나눴죠" (9.49)
▲ '방콕포스트'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미래로 꼽히는 피차몬 오파트니푸스(18)는 올 시즌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에서 금·은메달을 1개씩 목에 걸어 성장세를 이어 갔다. 지난 9월 BWF 월드투어 슈퍼 100 바오지 차이나 마스터스 결승에서 정신옌(중국)을 2-1로 꺾고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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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마귀" 中매체도 경악…Top 10 랭커 '전략적 철수'에 "11관왕 등극 유력" 전망→호주오픈 사실상 '무혈 입성' 예고 (9.09)
▲ 'Badminton Talk'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의 '11관왕' 가능성이 점점 현실성을 획득하고 있다. 시즌 10승에 도전하는 호주오픈에 세계 톱 랭커가 줄줄이 불참을 선언해 '무혈 입성'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다 별들의 전쟁 격인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도 천위페이(중국) 출전 불발 등을 이유로 사실상 중화권 매체는 안세영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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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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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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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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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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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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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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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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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