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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 쿠냐 소신발언..."알렉스 퍼거슨 경이 떠올라" (374.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테우스 쿠냐가 팀을 챔피언스리그 무대로 이끈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을 3-2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승점 64점에 도달한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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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 후임으로 맨유행 합의…2013년 그날 비화 공개 “레알을 떠날 때 퍼거슨의 뒤를 이어 맨유에 가기로 계약” (140.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결정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났을 때, 후임은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다. 하지만 무리뉴는 첼시와의 약속을 깰 수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수년간의 추측 끝에, 주제 무리뉴는 201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을 맡기로 합의했으나, 마음을 바꿔 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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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129.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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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알렉스 퍼거슨 경 복귀 추진이라도 해야 하나...FA컵서 브라이튼에 패배→111년 만에 한 시즌 최저 경기 '확정' (119.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하나의 역사적 굴욕을 남기며 FA컵 무대에서 퇴장했다.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2025-2026 FA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넘지 못하며 탈락했고, 이는 맨유 역사에서 111년 만에 볼 수 있는 최저 경기 시즌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야말로 ‘역사’라는 단어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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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117.6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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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퍼거슨도 반했다' 맨유 역대급 재능, 16세 나이에 U-18 올해의 선수상 수상 (106.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이 U-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JJ 가브리엘이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무려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는 14일 맨체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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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강합니다' 건강 이상설 돌았던 퍼거슨 경, 정정한 모습으로 등장...영국 레스토랑에서 포착 (91.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건강 이상설 이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퍼거슨 감독이 잉글랜드 윌름슬로의 한 레스토랑에서 팬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사진 속 퍼거슨 감독은 밝은 표정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월 건강 문제로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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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맨유의 미래란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콕 짚었다...리버풀 7-0 대승 견인→2010년생 월반 후 10G 10골 폭발 (86.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과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마주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맨유의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퍼거슨 경과 만났다. 맨유는 유럽의 주요 클럽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J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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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시절보다 2배 많은 돈을 벌었을 것"...퍼디난드 고백 "가장 돈을 많이 번 시기? 최근 몇 년" (78.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선수 은퇴 후 오히려 현역 시절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최근 팟캐스트 ‘더 롱 플레이’에 출연해 자신의 커리어와 사업 이야기를 털어놨다. 진행자인 저널리스트 조던 맥컬리가 “언제가 가장 많은 돈을 벌었느냐”라고 묻자, 퍼디난드는 “아마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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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우리에게 돌아와줘' 독일 강호 도르트문트, '日 레전드' 가가와 신지에게 특별한 '러브콜' (76.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레전드' 가가와 신지(37·세레소 오사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당장 선수로서의 복귀가 아닌, 현역 은퇴 이후 구단에서 다시 함께하길 바란다는 뜻이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가가와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며 일본 투어를 계기로 다시 한번 확인된 양측의 특별한 관계를 조명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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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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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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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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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