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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동료 교체 거부 항명? '전 감독'은 할 말이 있는 것 같은데…의미심장 반응 화제 (150.64)
▲ 라파엘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9회 대주자 교체 지시가 나오자 손을 흔들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교체된 뒤에는 더그아웃에서도 짜증을 냈다. ▲ 토니 바이텔로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 소속 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교체 거부' 사태가 일어났다. 1점 끌려가던 9회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을 골라낸 라파엘 데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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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당사자 입 열었다…"징계하지 않는다면서 징계하더라" 억울함 토로→메츠 감독직 희망 (92.72)
▲ 2019년 뉴욕 메츠 감독으로 선임됐던 카를로스 벨트란. 하지만 사인 훔치기 징계로 없던 일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을 앞둔 카를로스 벨트란이 뉴욕 메츠 감독직 제안을 받았지만 고사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그러면서 사인 훔치기 징계에 대해선 아쉬움을 토로했다. 벨트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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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경사났다!' 오타니-김하성 화나게 한 최악의 심판, 드디어 은퇴…美 언론도 환영 "모두 안도할 듯" (91.84)
▲ 메이저리그 역대 최악의 심판으로 꼽히는 C.B. 버크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눈 뜨고 당했었다. 그 정도로 심했던 메이저리그 최악의 심판 C.B. 버크너 심판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ABS 시스템 도입의 여파라는데, 미국 언론들은 환영을 하는 모습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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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벌써 명예의 전당 이야기까지' 애런 저지, 60홈런 랄리 제치고 AL MVP…개인 통산 3번째 (29.53)
▲ 2025시즌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가 된 애런 저지.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저지가 메이저리그 홈런왕 칼 랄리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14일(한국시간) BBWAA(미국야구기자협회)가 발표한 아메리칸리그 MVP 투표 결과 저지는 1위표 17장, 2위표 13장으로 총점 355점을 받으면서 1위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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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스타 팔고도 살아남았다, 보스턴 4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DTD' 디트로이트 또 졌다 (19.89)
▲ 보스턴 레드삭스가 끝내기 승리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2021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이후 4년 만의 포스트시즌 복귀다. ▲ 보스턴 레드삭스 알렉스 코라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곳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3개의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나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가 지구 1위 경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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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양키스의 치욕…9회 무사 만루 무득점 패배, PS 역사상 최초였다 (17.87)
▲ 뉴욕 양키스 호세 카바예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낙점받은 보스턴 레드삭스 개릿 크로셰는 선발 등판을 하루 앞두고 알렉스 코라 감독과 대화를 나눴다. 코라 감독은 "크로셰가 어제(월요일) 훈련 도중 내 옆에 있었는데, '불펜에 전화해야겠지'라고 물으니 '내일은 딱 한 번만 전화하면 됩니다. 마무리 투수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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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 영웅이 악성 계약 사례 됐다…ERA 5.45 방출, 연봉 290억 다 받는다 (11.33)
▲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방출된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LA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워커 뷸러가 방출 후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필라델피아는 1일(한국시간) 뷸러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두 차례 내셔널리스 올스타에 빛나는 뷸러는 다저스가 2020년과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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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킹 삼진 후 판정에 격분, 방방이 내던지고 껌 통 내동댕이…6경기 나오지 마세요→강력 항소 (10.86)
▲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격렬하게 항의, 퇴장 당했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타자 윌슨 콘트레라스. ⓒ연합뉴스/REUTERS/AP ▲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격렬하게 항의, 퇴장 당했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타자 윌슨 콘트레라스. ⓒ연합뉴스/REUTERS/AP ▲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격렬하게 항의, 퇴장 당했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타자 윌슨 콘트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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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고 '커리어 최악'…WS 우승 엊그제인데→방출→마이너 계약 (10.43)
▲ 보스턴 레드삭스를 떠난 워커 뷸러.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워커 뷸러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새출발한다. 1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뷸러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뷸러는 트리플A 리하이 밸리로 이동했으며, 향후 포스트시즌에 출전할 수 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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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악이야" 몸값 1800억 21세 슈퍼루키 최장 6주 부상…순위 싸움 어쩌나 (10.18)
▲ 옆구리에 불편함을 호소한 로만 앤서니. "정말 최악이야" 21세에 1800억, 슈퍼 루키 충격 부상…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뷔하자마자 보스턴 레드삭스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로만 앤서니가 부상으로 이탈한다. 3일(한국시간)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 도중 옆구리 부상을 당했다. 앤서니는 4회 삼진으로 물러난 직후 옆구리에 통증을 느꼈고,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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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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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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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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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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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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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