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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67.83)
▲ UFC 베테랑 심판 허브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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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샤마" 페레이라가 응답했다…'헤비급 vs 라이트헤비급' 백악관 대회 구두 합의, UFC 결정만 남았다 (34.40)
▲ 알렉스 페레이라와 존 존스는 SNS를 통해 백악관에서 슈퍼파이트를 구두합의한 바 있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의 결정만 남았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존 존스, 백악관, 샤마(가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존스를 콜아웃했다. UFC 팬들이 꿈꾸는 '슈퍼파이트'를 백악관 대회에서 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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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여요" 아스피날 엄살 논란, 페레이라 입 열었다…"연기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30.19)
▲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의 충격적인 결말에 대해 알렉스 페레이라가 입을 열었다. 아스피날은 1일(한국시간) MMAHOJE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이해하기 어렵다. 한 쪽이 더 깊게 찔린 것 같지만 불평하지 않았다. 반면 다른 쪽(오른쪽) 눈은 바깥 쪽에서 건드렸다"고 의아해했다. 이어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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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대급 구걸 논란" 존 존스, 백악관 카드 노리고 '애국 쇼맨십' 난사…"독수리+성조기까지 끌어왔다"→데이나 화이트 '악동 조련' 흔들릴까 (22.18)
▲ 존 존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최악의 악동 존 존스(32, 미국)가 애국 마케팅 카드를 꺼내들었다. 백악관 잔디밭에서 열릴 사상 첫 UFC 이벤트를 향한 그의 욕망이 급기야 ‘국뽕 캠페인’으로까지 진화했단 분석이다. 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올린 후원 브랜드 홍보 영상에서 성조기와 미국 군대, 국조(國鳥)인 독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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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과 2라운드까지 갔던 유일한 선수…전 UFC 헤비급 챔피언, 2090만 유튜버에게 도전장 (21.44)
▲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던 안드레이 알롭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타이슨을 이긴 '2090만 유튜버' 제이크 폴에게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가 도전장을 냈다. 10일(한국시간) MMA 파이팅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알롭스키는 최근 인터뷰에서 폴과 대결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만약 이 경기가 성사된다면 꿈이 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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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첫 제자' UFC 가나…111초 만에 2연승→"옥타곤 챔피언감" 악동 스승도 극찬 (18.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악동' 존 존스가 코칭을 맡고 있는 게이블 스티브슨(25, 이상 미국) 약진이 매섭다.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98초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순수 타격전'에서도 13초 KO승을 따내 몸값을 키웠다. 존스마저 "스티븐슨은 UFC 챔피언감이다. 언제 되느냐가 문제"라며 제자 성장세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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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16.74)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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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UFC 챔피언 아스피날, 실명 위기!→존 존스 '독설 빌드업' 재가동 "안대 쓴 오리 녀석" 폭격 (16.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존스(38, 미국)가 '빌드업'을 시작했다. UF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아이 포크로 실명 위기에 처한 톰 아스피날(32, 영국) 파문이 격투기계 이슈를 휩쓰는 가운데 더블 챔피언 출신 레전드 파이터가 조롱을 퍼부으며 챔피언과 연결 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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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완패했다' 메시 침묵 속 마이애미, 리그스컵 결승서 시애틀에 0-3 몰패…47번째 트로피 획득 불발 (1.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2년 만에 리그스컵 정상 탈환을 꾀했지만 시애틀 사운더스에 완패하며 고개를 떨궜다. 마이애미는 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 2025 리그스컵 결승에서 0-3으로 몰패했다. 이 대회에서 2023년 정상에 오른 마이애미는 2년 만에 시상대 맨 위 칸을 재겨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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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확인!…'안첼로티호' 첫 스쿼드 공식발표→'손흥민 동료' 포함 25인 (0.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첼로티호'의 첫 윤곽이 공개됐다. 60년 만에 브라질 축구대표팀 외국인 사령탑으로 부임한 카를로 안첼로티가 오는 6월 6일 에콰도르와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5차전을 앞두고 25인 명단을 발표했다. 브라질축구협회는 27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이 다음 달 6일 에콰도르, 11일엔 파라과이와 만나는 2026 국제축구연맹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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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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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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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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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