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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멀티포 홈런 1위 탈환! LG 투수 8명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 잡았다, 2연패 탈출 (24.14)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난 5경기 1승 4패로 고전하던 LG가 선발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함덕주를 시작으로 8명의 투수가 등판한 끝에 라울 알칸타라가 선발 등판한 키움을 잡았다. 오스틴 딘이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1위를 되찾았다. LG 트윈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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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나성범+카스트로 쾅쾅쾅쾅! 영웅군단 마운드 폭격한 KIA 4연승…키움 393일 만에 9연패 [고척 게임노트] (21.90)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멀티홈런, 나성범과 해럴드 카스트로까지 대포를 쏘아올리며, 키움 히어로즈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승리로 KIA는 주중 3연전을 스윕으로 장식했고, 키움 상대 10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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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산 호투도 무용지물, 삼성 타자들 묵묵부답…키움, 김웅빈 홈런+유토 역투로 이겼다 [고척 게임노트] (21.35)
▲ 김백산 ⓒ곽혜미 기자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하루 전 패배를 설욕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타선에서 김웅빈이 2안타(1홈런) 1타점, 추재현이 2안타, 권혁빈이 1안타 1타점 등을 선보였다. 선발투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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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저스 트레이드 왜 한거야…타격 8관왕 싹쓸이 임박, 홈런 맞은 에이스는 "야구계 최고의 타자" 극찬까지 (18.81)
▲ 요르단 알바레즈 ▲ 요르단 알바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쯤 LA 다저스는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까. 현재 아메리칸리그에는 무려 8관왕에 도전하는 '괴물타자'가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즈(29)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타격,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OPS, 득점, 최다안타 등 8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알바레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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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1위다, 고비 오면 이기니까 “흐름상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18.23)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1일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기록만 봤을 때 LG는 5할 승률 턱걸이를 하고 있었어야 한다며 "이겨야 할 경기에 집중해서 이겨낸 팀워크 덕분"이라고 말했다. 1일 LG 경기도 그런 경기였다. LG는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며 키움을 10-4로 꺾었다. 키움이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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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피우고 있었는데 왜?" 일침에 정신 번쩍! 김도영이 더 무서워진다 "지금까지 좋았던 감각은 거짓말" (18.1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에는 진짜 좋아졌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2홈런) 4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는 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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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6.74)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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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16.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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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⅓이닝 6실점' 또 무너졌던 안우진, 무엇이 문제일까? "어제 더그아웃 보면서 자꾸 물어보더라" (15.86)
▲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았나" 안우진은 지난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서 5⅓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 9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무너졌다. 지난 4월부터 1군에서 차근차근 이닝을 늘려가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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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준 지명권→157km 선발 발견! 사령탑도 대만족 "머릿속에선 1순위" 하지만 보직 미정, 왜? (15.71)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머릿속에선 1순위" 키움 히어로즈 전준표는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팀의 승리를 이끌진 못했으나, 인상적인 투구를 펼친 것은 분명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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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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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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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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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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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