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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우라 복귀→유토 충전→알칸타라·하영민도 거의 다 나았다!…후반기 승률 3위 키움, 더 강해진다 (30.09)
▲ 케스턴 히우라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팠던 선수들이 건강해지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밝혔다. KBO리그는 지난주 심각해진 폭염 및 관련 대응책 마련을 위해 휴식기를 가졌다. 5일부터 9일까지 전 경기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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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려고 불펜게임 하는 것 아냐, 알칸타라와 싸워보려고" 염경엽 감독 승부수 띄웠다 (24.4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그냥 지려고 하는 게 아니다.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와 싸워보겠다는 거다." LG 트윈스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함덕주를 예고했다. 원래 이날 경기는 대체 선발로 로테이션을 돌던 이정용의 차례인데, 이정용이 지난 등판 부진 여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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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21.13)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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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20.43)
▲ LG 박해민이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건희의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이 1회부터 분통을 터트렸다. 김건희의 우중간 잘 맞은 타구를 끝까지 따라가 글러브에 담았는데, 공이 글러브에서 빠지면서 안타가 됐다. 박해민이 분을 참지 못한 듯 글러브와 모자를 차례로 집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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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18.33)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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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두산 선수, MLB서 벼락 스타가 됐다… 올스타 선수까지 “25년 전 기억해” 감동 물결 (15.39)
▲ 시즌 초 큰 수술 여파를 이겨낸 스탁은 인간승리 스토리를 만들며 현지에서 벼락 스타가 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쩌면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투구는 아니었다. 퍼펙트를 한 것도, 노히터를 한 것도, 심지어 승리투수가 된 것도 아닌 패전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 매일 몇 번은 볼 수 있는 평범한 투구였다. 그러나 로버트 스탁(37·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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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두산 투수가 고개 숙이고 울먹거렸다… 37살에 찾아온 인생투 인간승리, “꿈이 이뤄졌습니다” (14.87)
▲ 감격적인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인생투를 펼치며 감동의 스토리를 만들어 낸 로버트 스탁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깜짝 선발로 나선 한 투수는 경기 후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말을 잘 잇지 못했다.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 듯했다. 모자를 눌러 쓰며 울먹거린 이 투수는 “꿈이 이뤄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감격을 표현했다. 신인도 아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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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알칸타라, 복귀전부터 완벽투 (9.23)
▲ 알칸타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초 이닝 종료 후 키움 선발 알칸타라가 기뻐하고 있다.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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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놀란 천재” 34세에 바르셀로나 코치 파격 데뷔…“1군까지 지도했다" (3.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유럽을 들썩이게 했던 ‘천재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34)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왔다. 피치 복귀가 아니다. 유니폼 대신 수트를 입고 1군 코치로 깜짝 변신했다. 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알칸타라가 한지 플릭 감독 체제 1군 코치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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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아웃' 최주환+김태진 동반 이탈→이형종 콜업+이원석 동행…"상태 체크해 보려 한다" (2.14)
▲ 최주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기존 선수들의 이탈은 아쉽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선수들을 시험해 보려 한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대행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키움은 지난 22일 내야수 최주환과 김태진을 말소했고 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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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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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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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