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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한국 울린 남아공, '손흥민 동료'에게 당했다…캐나다에 92분 '극장 결승골' 헌납→사상 첫 16강 꿈 좌절 (158.48)
▲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개최국 캐나다가 남아공을 제물로 사상 첫 월드컵 16강행 쾌거를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FIFA 랭킹 60위인 남아공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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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106.19)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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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철기둥 김민재, 제주 온다…뮌헨 단장 '공개 지지' 겹경사→"김민재·타·우파메카노가 우리 CB" 이토는 방출 후보 급부상 (91.39)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순이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아우디 서머투어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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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 온다! 대한축구협회와 협상했던 제시 마치와 붙을 수도…韓 거절하고 캐나다로 → 그 자리 책임진 홍명보와 운명의 대결 가능성 (85.07)
▲ 대한축구협회와 협상 테이블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줄다리기를 벌였던 제시 마치 감독과 월드컵 토너먼트 첫판에서 생존을 건 단판 승부를 펼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물론 홍명보호가 남아공과 최소한 비겨 A조 2위를 확보해야 한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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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김민재, 뮌헨 주장 완장 팔에 두르고 ‘36분’…창단 첫 제주 방문 ‘2-1 승’ (68.51)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023년 구단 창단 첫 방한한 이후 3년 만에 제주도를 방문했다. 제주도 방문도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처음 있는 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제주 팬들 앞에서 3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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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매체 단독! 김민재, '치명적 실책' 이유 있었다..."파포스전 부상 안고 풀타임, 팀 동료들 위해 참았다" (16.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쩌면 실책에 영향이 있었던 것일까. 독일 매체 '빌트'는 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훈련에서는 장기 부상자인 자말 무시알라, 알폰소 데이비스 등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김민재 역시 훈련에서 빠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는 지난 1일에 있었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파포스(키프로스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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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유력 매체 빌트' KIM 복귀 가능성 언급! "희망 있다, 재활 훈련 시작"...브레멘전 선발 가능성↑ (13.24)
▲ ⓒ빌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상 컨디션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27일 (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브레더 베레멘과 5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바이에른 팀 내부적으로 눈여겨보는 포인트가 있다. 바로 김민재의 복귀 여부다.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부상 여파로 정상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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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울상 ‘오피셜’ 공식발표 유력, 김민재 브라질전 앞두고 부상 가능성...독일 공신력 최상 언급 (11.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가 현재 훈련을 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뮌헨은 1일(한국시간) 키프로스 리마솔 알파메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파포스FC를 5-1로 제압했다. 지난 첼시와의 맞대결에 이어 2연승을 달리며 선두권에 이름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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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뚝이며 끝까지 뛴 괴물" A매치 앞두고 최악 변수 터졌다! 獨유력지 "프랑크푸르트전 결장 가능성"→뮌헨·홍명보호 동시 초토화 위기 (9.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괴물 수비수’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또다시 부상 이슈에 휘말렸다. 파포스전에서 통증을 참고 끝까지 뛴 투혼은 박수를 받았지만 그 여파가 프랑크푸르트전 결장과 대표팀 A매치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민재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파포스(키프로스)와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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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오피셜’ 공식발표…“김민재 종아리 부상, 지켜봐야” 한숨 → 심각한 부상 아니다 “천만다행” 단순 종아리 경련 확인 (8.74)
▲ 김민재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호펜하임전 도중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되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하지만 정밀 검진 결과 단순 근육 경련으로 판명되며 심각한 부상은 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문제로 고전했던 김민재가 또다시 부상으로 쓰러지자 독일 현지에서도 긴장감이 고조됐지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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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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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