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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93.73)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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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손키스 이어 "탈락 탈락" 공개 조롱…상대 서포터스 격분, 터널 아수라장 됐다→"12월 은퇴할 수도" 의미심장 고백도 화제 (89.69)
▲ 출처| 'LIBERTA DEPRE' SNS ▲ 네이마르(위 사진)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산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벨렝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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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83위 반란 일어나는 줄 알았다…모로코, 2번 끌려가고도 집념의 역전승, 32G 무패→32강행 확정 [월드컵 REVIEW] (69.24)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모로코가 전반에만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아이티를 일축하고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반까진 북중미 월드컵 최고 명승부였다. 모로코가 전반에만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아이티를 일축하고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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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44.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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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대손해, 1198억원에 사와서 866억원에 판매…'3년간 40골' 누녜스, 사우디 알 힐랄 이적 확정 (29.50)
▲ 리버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이적한 다윈 누녜스 ⓒ 알 힐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루과이 국가대표 공격수 다윈 누녜스(26)가 유럽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다. 알 힐랄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누녜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녜스를 데려오기 위해 리버풀에 지불한 이적료는 4,630만 파운드(약 866억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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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개 조롱 "재택근무형 축구선수"…네이마르, 브라질 팬심까지 폭발 "우승 광고부터 찍어? 오만의 대가" (19.31)
▲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네이마르의 대표팀 승선은 브라질 안에서도 적지 않은 논란을 낳았다. 반복된 부상으로 소속팀에서도 정상적인 출전이 쉽지 않았던 만큼 이름값이 우선된 발탁이라는 비판이 상당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월드컵 조기 탈락의 충격 속에 또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섰다. 브라질의 우승을 전제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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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우리는 돈도 벌고 맨시티도 이겨"…알 힐랄 대충격 선사, 맨시티 4-3 격파 → 아시아 유일 8강 진출 (15.97)
▲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을 세웠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절대 강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 2025 클럽 월드컵 16강에서 연장 승부 끝에 4-3으로 이겼다. 아시아 유일 8강 진출에 성공한 알 힐랄은 브라질의 플루미넨시와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가 유럽 최강을 꺾었다. 아시아 구단으로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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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17억' 전성기 나이에 야망 대신 돈 선택했다...'34골 45도움' 수비수, 사우디 알 힐랄 전격 이적 (12.25)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야망은 끝났다. 돈을 선택했다. 이탈리아의 유력 기자인 다니엘레 롱고는 26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알 힐랄 이적을 위한 결승선에 도달했다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96억 원)에 옵션이 더해진다. 연봉은 2,000만 유로(약 317억 원) 정도다"라고 전했다. 테오는 프랑스 국적의 레프트백으로, 폭발적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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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76억 돈방석' 제대로 터진다! "알 힐랄, 손흥민 영입 위해 접근" 올여름 토트넘 떠나 사우디 입성할까 (11.22)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이 계속된다. 이번에는 알 힐랄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산티 아우나는 9일(한국시간) “알 힐랄은 최근 손흥민 측에 접근했다. 손흥민의 영입을 위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알 나스르에 이어 또 다른 사우디아라비아의 메가 클럽인 알 힐랄이 접근했다. 앞서 현지 매체의 보도대로, 손흥민을 향한 사우디아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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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맨유의 유일한 근본…'사우디 3600억원 거절' 페르난데스, 알 힐랄 회장에 직접 통보 → 매너까지! (10.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라운드 안팎에서 명성이 추락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31)의 잔류로 반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4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 이적을 거부했다"며 "알 힐랄 회장과 직접 통화했고, 거절을 밝혔다"라고 했다. 에이전트를 거치는 대신 자신이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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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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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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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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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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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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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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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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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