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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THE MAN” 이강인 피드 도배, 맨시티전 선발 출전 가능할까…“단 두 번의 팀 훈련 소화로 선발은 미지수” (128.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준비를 한다. 친선전이지만 상대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 아직 팀 훈련이 부족한 상황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선발 카드로 이강인을 점찍을지 기대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27시즌을 앞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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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사상 첫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발롱도르 수상급 쾌거 해냈다…한국 선수 최초 ‘라리가 이달의 골’ 대기록 (125.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이달의 골'을 수상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라리가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말라가전 득점이 2026-27시즌 8월 '이달의 골'로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라리가 사무국이 매달 이달의 골을 시상한 이래 한국인 선수가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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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이강인 ‘군대 문제’ 때문에 스페인 출국 불가…아틀레티코 ‘오피셜’ 떴는데 팀 합류 지연 '서울에 남아있는 이유' (118.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고, 공식적인 발표까지 있었지만 정작 선수는 한국에 있다. 이유를 뜯어보니 병역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국가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병역 특례에 따른 의무 이행으로 한국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팀 합류 시기는 모든 행정 절차의 마무리 시점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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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58분’ 만 뛰었던 이유 공개…“전반전 옐로 카드 때문에” (114.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아직 풀타임을 뛰지 못했다. 빌바오 원정길도 마찬가지. 이번에는 프리시즌을 온전히 치르지 못했던 탓이 아니라 전반전 옐로 카드(경고)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6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슬레틱 빌바오전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끊임없이 슈팅 기회를 노렸다. 후반전 교체는 전반전에 받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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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떴는데, ‘군대 문제’ 이강인 마드리드 합류 불발…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유력' (102.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 하지만 병역법에 발이 묶여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나 프리시즌 팀 훈련에 합류할 수 없었고, 한국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할 예정이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의 현 상황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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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오피셜’ 공식발표, 7월 18일 전격 공개…“이강인 아틀레티코 메디컬 통과→72시간 뒤에 발표 전망” 카운트다운 시작 (99.5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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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축구협회 돌려깐 것일까’ 이강인 작심발언 “많은 분들이 생각 잘 해야” (94.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5만 관중 앞에서 역사적인 첫 선을 보였다. 아틀레티코에 입단해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은 설렜지만, 무너진 한국 축구를 바라보면 마음이 아팠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경기에 소집돼 역사적인 첫 경기와 입단식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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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받아야 할 이강인, 韓 축구 팬들에 고개 숙여…“대한민국 축구로 기쁨을 드리려 최선 다하는 중,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읍소 (90.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두 알다시피 지금 한국 축구가 좋은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이 상황에서 축구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고,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너무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마시고 좋은 부분만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강인) 일을 벌린 건 축구협회인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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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HERE WE GO 떴다 “이강인 PSG 떠날 가능성…정기적인 출전 시간 원해” (88.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올여름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곤살루 하무스를 포함해 이강인 역시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이들은 정기적인 출전 시간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이강인은 2023년 스페인을 떠나 프랑스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접점이 맞은 팀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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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이강인, 맨유 이적 가능할까…英 BBC ‘비피셜’ “PSG 엔리케 감독, 유력한 차기 후보” (65.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트레블을 안겼고, 올해에도 유럽 제패를 노리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이더 망에 들어온 모양이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압도적인 성적을 내고 있지만 굵직한 현지 매체에서는 엔리케 감독을 거론하고 있다. 엔리케 감독이 정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는다면, 이강인의 향후 행선지도 추가될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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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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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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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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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