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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2타점 적시타 쾅! 11호 도루까지…샌디에이고 토론토에 8-7 승리 (18.5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2타점 적시타에 도루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 1도루로 펄펄 날았다. 송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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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고쳤다' 양키스 악동 헬멧 던져 퇴장…"미성숙한 행동" 강력 비판까지 (18.21)
▲ 뉴욕 양키스 내야주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퇴장 판정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치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앞두고 전날 보스턴 레드삭스전 퇴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치좀은 29일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 경기 6회말 타석에서 체크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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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17.15)
▲ 1001일 만에 PGA 정상에 오른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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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쳤다! 10경기 7홈런, '김도영 동기' 벌써 마이너 정복, ML 조기 콜업도 보인다 (16.12)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도영, 안현민과 함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2003년생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 조원빈의 홈런 페이스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조원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아칸소 트래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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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서 펑 하는 소리가" 다저스 대항마 큰일났다, ERA 1.93 핵심 불펜 시즌아웃 (2.84)
▲ 샌디에이고 불펜투수 제이슨 애덤이 허벅지 부상으로 시즌아웃됐다. ▲ 애덤은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고 카트에 실려 경기장에서 빠져나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그 최고의 불펜진으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왕좌를 빼앗고,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노려보려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핵심 불펜투수인 제이슨 애덤이 시즌아웃됐다. MLB.com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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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없어도 강하네…샌디에이고 2년 연속 가을야구 "구단 최고의 시대가 열렸다" (1.96)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매니 마차도가 기뻐하는 모습.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크 실트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파드리스 야구의 최고의 시대가 시작하는 시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LA 다저스의 독주 체제가 무너진다면 이 팀 때문 아닐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최근 6시즌 중 4번째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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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vs 스넬 명품 투수전, '압도적 불펜' 샌디에이고가 웃었다…다저스와 지구 공동 선두 (1.3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월을 앞두고 전력보강에 성공한 샌디에이고가 홈에서 다저스를 잡고 공동 1위가 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제 샌디에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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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위' 샌디에이고 진짜 사고치나? 다저스 2위로 끌어내렸다…콧수염 좌완 드디어 이적 첫 승 (1.23)
▲ 네스터 코르테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적 후 첫 승을 신고했다. 단독 1위가 걸린 경기에서 LA 다저스 타선을 잠재웠다. ▲ 왼쪽부터 루이스 아라에스, 매니 마차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LA 다저스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올해 정규시즌 다저스와 마지막 3연전에서 첫 2경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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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2승 무산→이적생 168㎞ 직구로도 블론SV…샌디에이고 진짜 강하네, 그러고도 10-5 역전승 (1.05)
▲ 샌디에이고 잭슨 메릴(왼쪽)과 매니 마차도. ▲ 샌디에이고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르빗슈 유가 4이닝 만에 내려가면서 시즌 두 번째 선발승 기회를 놓쳤다. 트레이드로 영입한 강속구 마무리 메이슨 밀러는 2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블론세이브를 저질렀다. 선발과 마무리가 주춤했지만 그래도 승자는 샌디에이고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6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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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캔자스시티로 떠난 피츠버그, 배지환 콜업 멀지 않았다 '짐승처럼 뛰어 주마' (0.98)
▲ 배지환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 3월 플로리다와의 개막 3연전 명단에 극적으로 포함됐던 피츠버그의 배지환. 두 번째 경기에 1전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소득 없이 물러났습니다. 시범경기에서 0,381의 뜨거운 타율은 무소용이었습니다. 만능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전형적인 유틸리티 플레이어였지만, 결국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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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