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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299.07)
▲ 애들리 러치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대형 트레이드가 하나 있었다. 바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성사한 5대2 트레이드가 그것. 보스턴은 애들리 러치맨과 제이크 로저스 등 포수 2명을 받는 조건으로 앤서니 아이얀슨, 엔디 아조카르, 카이슨 위더스푼, 카를로스 나바에즈 등 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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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쐈다, 21살 포수 18일 데뷔→23일 8년 1225억 연장…데뷔 5일 만에 돈방석! (21.18)
▲ 볼티모어 포수 사무엘 바살로가 메이저리그 데뷔 5일 만에 돈방석에 올랐다. ▲ 사무엘 바살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21살 포수 사무엘 바살로에게 8년 최대 8850만 달러(약 1225억 원) 연장 계약을 안겼다. 기존 주전 포수이자 리빌딩의 핵심이었던 애들리 러치맨과의 공존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볼티모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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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만에 돈방석 앉은 볼티모어 21살 포수, 사실 양키스 선수일 뻔? 게릿 콜 아니었다면 (14.75)
▲ 볼티모어 포수 사무엘 바살로가 메이저리그 데뷔 5일 만에 돈방석에 올랐다. ▲ 사무엘 바살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빅리그 데뷔 5일 된 21살 포수 유망주 사무엘 바살로에게 8년 연장 계약을 안겼다. 기존 주전 포수 애들리 러치맨이 버티고 있는 가운데 아직 검증됐다고 보기 어려운 유망주에게 장기 연장 계약을 안겼다는 것은 그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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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러치맨, 그리고 케이시 켈리…미국 돌아간 '잠실 예수'가 왜 여기서 나와? (2.79)
▲ 전 LG 케이시 켈리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간한 '위클리 노트'에 등장했다. 야구와 미식축구를 모두 잘했던 선수 리스트에 애런 저지, 애들리 러치맨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곽혜미 기자 ▲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을 떠난 LG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잠실예수' 케이시 켈리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간하는 '위클리노트'에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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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구겨긴 자존심… 미국 WBC 각 잡고 나온다? 예상 엔트리 봤더니, 오타니 깰 수 있나 (1.85)
▲ 2026년 WBC 출전 의사를 밝히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일본의 우승으로 끝났다. 일본의 마지막 투수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미국 대표팀의 상징이자 핵심 타자인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모습은, 일본 야구의 성장과 강인함을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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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13년차, 35살에 빅리그 도전했는데 캠프 첫 날 못 갔다…비자가 안 나와서 (0.39)
▲ 스가노 도모유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가노 도모유키(볼티모어 오리올스)는 프로야구 드래프트도 재수하고, 메이저리그 도전도 재수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요미우리 자이언츠 입단을 위해 자신을 지명한 닛폰햄 파이터즈 입단을 거절했고, 2021년 시즌을 앞두고는 포스팅에 의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다 눈높이에 맞는 계약을 제시받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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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정 아니었다" 3년 전 포스팅 무산→35살 재도전이라 더 설렌다, 스가노 입단 기자회견 (0.10)
▲ 스가노 도모유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 2021년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렸으나 요미우리 잔류로 방향을 바꿨고, 35살 나이에 FA 자격을 얻어 미국행을 결정했다. ▲ 스가노 도모유키는 2017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 대표팀 에이스였다. 미국과 준결승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미래 메이저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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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패 밥먹듯 하더니, 다 계획 있었구나…"볼티모어는 리빌딩 팀 모범사례" (0.00)
▲ 애들리 러치맨 ▲ 잭슨 할리데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메이저리거가 출전한다는 가정 아래 '미국 드림팀' 26명을 예상했다. 야수 14명 가운데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가 3명이나 포함됐다. 포수 애들리 러치맨과 내야수 거너 헨더슨, 잭슨 할리데이가 미리보는 미국 드림팀에 선정됐다.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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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저지가 LA 올림픽에 나갈까…"장타력은 30대 중반도 여전해" 컴퓨터가 예상한 2028 MLB 드림팀 (0.00)
▲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저지는 이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1000경기 이전에 홈런 300개를 때린 첫 선수로 기록됐다 ▲ 다저스타디움 그라운드를 도는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파리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야구와 소프트볼이지만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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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생각하다니…'마운드의 철학자' 이마나가, 지능적 투구로 6이닝 무실점! 사이영 투수 잡았다 (0.00)
▲ 이마나가 쇼타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전반기를 8승 2패 평균자책점 2.97로 마쳤다. 컵스를 대표해 올스타에 선발되는 영광도 누렸다.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컵스의 올스타 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사이영상 투수' 코빈 번스(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선발 맞대결에서 이겼다. 6이닝 무실점 호투로 8승째를 올리면서 전반기를 마쳤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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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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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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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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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