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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오리지널린'으로 자신감 채워…변화 필요했다"[인터뷰①] (23.57)
▲ 효린. 제공| ReH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효린이 4년 만에 가장 '효린다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효린은 네 번째 미니앨범 '오리지널린(OriginaLyn)' 발표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앨범 준비 과정과 마음가짐에 대해 밝혔다. '오리지널린'은 '오리지널'과 효린의 이름 '린'을 결합한 타이틀로,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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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신 차려야 돼" 박해민 작심하고 쓴소리…다이빙캐치 못 했다고 화낸 이유, 여기 있었나 (23.00)
▲ LG 박해민이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건희의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은 지난달 30일 경기에서 평소보다 강하게 감정을 드러냈다. 1회 김건희의 라인드라이브 타구에 몸을 날렸지만 잡지 못했다. 글러브에 닿은 공이 흘러나오면서 뜬공 처리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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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못 먹는 KIA의 고민, 이범호 믿음은 굳건… “로테이션 뺀다는 생각 전혀 안 해” (22.83)
▲ 최근 경기에서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한화의 대결은 아시아쿼터 선발 투수들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일본 출신 시라카와 케이쇼(KIA), 그리고 대만 출신 왕옌청(한화)이 위닝시리즈를 놓고 격돌한다. 시라카와로서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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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눈동자', 흐릿하고 기괴하고 애매한 집착 스릴러 (20.06)
▲ 눈동자.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이 기사에는 영화 '눈동자'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눈동자'가 시력 상실이라는 소재와 스릴러를 엮어 시각적 긴장감을 자극하지만, 흐릿하고 알쏭달쏭한 텐션으로 찝찝함을 안기는 완성도로 눈길을 끈다. '눈동자'(감독 염지호)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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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안 통했다, 징계받고 아프고 부진하고…인내심 한계, 전반기 3G 남기고 빠진 '윤나' (19.02)
▲ 윤동희 ⓒ곽혜미 기자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태형 감독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 결국 윤동희와 나승엽이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2군으로 내려가게 됐다. 롯데는 6일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정현수와 박세웅에 이어 나승엽과 윤동희를 말소했다. 전반기 종료까지 단 3경기 밖에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나승엽과 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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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하주석 위협할 선수가 있어야 한다… 이범호 생각 바꿔놓을까, 기대주에게 열린 기회 (18.35)
▲ 내야수들의 줄부상 속에 KIA 내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갈 것으로 보이는 정현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르죠, ‘왔다’ 싶을지, 아니면 긴장해서 ‘어떡하지’라고 할지”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7월 19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 들어간 2년 차 내야수 정현창(20·KIA)에 대한 질문에 미소를 지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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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15.39)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을 줄 때가 있다.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만난 KIA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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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2홈런→홈런→홈런 거포에 무슨 일이…대체 사령탑이 무슨 말을 했길래 "감독님 메시지가 결과를 바꿨다" (4.19)
▲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감독님의 메시지가 결과를 바꿨다" 이것이 4번타자다. 승부를 결정지은 것은 한화 4번타자 노시환(25)의 홈런 한방이었다. 노시환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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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미루는 박찬호, 하이재킹 가능성 있나… 시장 반응은? 두산이 바보는 아니지 (3.94)
▲ 두산과 세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대어 중 하나로 손꼽힌 박찬호(30)를 둘러싼 한바탕 전쟁이 두산의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공식 발표가 늦어져 이런저런 추측이 오가는 양상이다. 다만 행선지가 바뀔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게 업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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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영입전 유력 후보들이었는데… KIA-한화-SSG 완전 철수하나, 급해진 롯데는 남을까 (3.78)
▲ FA 최대어로 뽑히고 있는 강백호지만 최상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분위기는 아니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강백호(26)는 모두의 워너비로 평가하는 분위기였다. 일부 팀들을 제외한 상당수 팀들과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비록 최근 성적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20대 중반의 나이에 20~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좌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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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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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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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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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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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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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