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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261.18)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하지만 김하성(31·애틀랜타)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지 않은 날이었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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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트레이드는 포기했나… 왜 계속 패싱인가,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254.71)
▲ 몸 상태 회복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활 경기를 진행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지난 7월 17일(한국시간) 외야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와 내야수 김하성(31·애틀랜타)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그윈넷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통 부상을 당한 선수들은 기초 재활을 거쳐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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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빠진’ 애틀랜타, 김하성에 미련 못 버렸다… 결국 5000만 달러 추가 장전, “김하성이 최우선 옵션” (58.30)
▲ FA 시장에 나가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가 생각하는 최고의 시나리오는 이미 물 건너갔다. ‘행복회로’를 돌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대안도 생각했는데 아무리 봐도 그 ‘최고 시나리오’보다는 못하다. 결국 원래 목표를 향해 다시 가기로 했다. 애틀랜타와 김하성(30)의 오프시즌 흐름을 대략적으로 그려보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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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37.7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킴' 김하성(31)이 끝내 또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유는 오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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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부상자명단 갔다,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美 언론 기대감 "타격감 찾는 시간 될 수도" (36.6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했다. 이번 이탈이 오히려 김하성과 애틀랜타에게는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애틀랜타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을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렸다. 이번 IL 등록을 7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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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분명 벤치에 있는데, 왜 나오질 못하니…애틀랜타, KIM 없이 메츠 제압→4-0 완승 (36.3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1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완전히 결장했다. 애틀랜타는 4-0 승리로 미소 지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의 모습은 또 볼 수 없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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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36.3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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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36.20)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메이저리그 콜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7월 들어 원기를 찾으며 6월 부진을 점차 만회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부상자 명단에 있던 팀 스타 선수들의 복귀 소식에 잔뜩 고무되어 있다. 당장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져 있던 팀 최고 타자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주말에 돌아올 예정이다. 하지만 아쿠냐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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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35.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FA(자유계약선수) 재수에 도전했다. 그런데 지난 겨울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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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의 명백한 실수" 김하성 복귀 시킨게 그렇게 잘못인가…증명할 기회도 없는데, 쏟아지는 직격탄 (35.98)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을 털어내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뒤 아직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빅리그로 돌아온 것만을 두고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팬 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ATL ALL DAY'는 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프런트는 호르헤 마테오를 내보낸 명백한 실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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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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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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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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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