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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차라리 뛰지 않을 때가 나았다"…'충격의 6푼8리'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거세진다 (25.1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뛰지 않았을 때가 나았다" 미국 '스포츠 토크 ATL'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사상 최악의 FA 계약? 김하성이 그 오명을 뒤집어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어깨 수술에서 돌아온 뒤 이렇다 할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김하성은 2000만 달러(약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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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탬파베이선 대화할 사람이 없었다" 애틀랜타 분위기 얼마나 다르길래…벌써 장기계약 전망도 등장 (4.61)
▲ 애틀랜타에서 재회한 김하성과 프로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방출이 전화위복이 된 것일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새로운 팀에서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FA 계약을 맺었지만 그 인연은 오래가지 않았다. 탬파베이는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멀어지자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했고 애틀랜타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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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내 형제 같은 사이, 애틀랜타에 남았으면" 580억 FA 외야수, 김하성 바라기였다 (4.4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린 단순한 팀 메이트가 아니라 형제 같은 사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의 동료였던 주릭슨 프로파는 애틀랜타에서도 다시 함께하기를 바란다. "구장에서아 원정 호텔에서나 늘 붙어 다니며 시간을 보냈다. 같이 밥도 먹고, 무엇이든 같이 했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2021년부터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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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진짜 미쳤다' 이틀 만에 또 홈런 폭발…14승 투수에 강력한 한방, 9G 연속 안타 행진 (4.1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홈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타격을 하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홈런을 쳤다. 벌써 애틀랜타 이적 후 세 번째 터진 홈런이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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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방출된 선수 맞아? 전날 홈런→9회 역전극 발판…WBC 국가대표 후보 한국계 타자는 3안타 폭발 (4.12)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날 홈런을 터뜨렸던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번엔 9회 역전극의 발판을 마련했다.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합류를 희망하고 있는 자마이 존스(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김하성 앞에서 3안타를 폭발하며 고감도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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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무조건 잡아야' 애틀랜타 매체 강력 주장…"팀에 준비된 유격수 없어" (4.0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이 끝나면서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sportstalkatl'는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오프시즌 과제 6개를 꼽으면서 이 가운데 하나로 김하성과 계약 연장을 촉구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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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다시 뛰고 싶었어!" SD 시절 절친의 환호…603억 FA가 김하성 애틀랜타 적응 돕는다 (4.00)
▲ 샌디에이고 시절 주릭슨 프로파와 김하성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김하성에 팀에 있으면 좋을 것 같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샌디에이고에서 뛰었던 주릭슨 프로파는 최근 김하성과 함께 하기를 바랐다. 그런데 그 바람이 2025년에 이루어지게 됐다.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공시 된 김하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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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홈런' 14승 올스타 투수 혼냈다…애틀랜타 8연승 고춧가루 선봉, 9G 연속 안타 행진 신바람 (종합) (3.8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리고 덕아웃으로 돌아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홈런을 쳤다. 벌써 애틀랜타 이적 후 세 번째 터진 홈런이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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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달러 소리 나올 만…김하성 몸값 쭉쭉 오른다, "모든 것이 인상적" ATL 감독 극찬까지 (3.7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주전 유격수로 연일 맹활약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계약은 현재까지는 윈윈이다. 김하성은 건강해진 몸 상태로 원래 실력을 되찾았으며, 애틀랜타는 단번에 유격수 고민을 해결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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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24억 포기해도 되겠네…디트로이트 팬들 야유를 부른 홈런, 애틀랜타서 3할1푼대 미친 타격감 (3.6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디트로이트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가동하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대박이 보인다.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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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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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