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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레전드 맞나' 논란 종식…'260골 역대 최다' 시어러 또 칭찬 "아무리 생각해도 SON" (0.00)
▲ 올시즌 손흥민에게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선수'로 불릴 만한가는 논란이 있었다. 첼시, 애스턴 빌라 등에서 뛰었던 앤디 타운센드가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를 통해 "손흥민에게 전설(legend)라는 단어를 붙이는 건 옳지 않다. 누군가 내 대본에 손흥민이 레전드라는 내용을 넣었는데, 내 생각에 전설은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이었다. 하지만 개인 통산 3번째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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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레전드 맞나 비판→끝내 인정 엔딩, 손흥민 역대 6번째 10-10 달성 '최고 평점 8점대 싹쓸이' (0.00)
▲ 손흥민 경기력은 전반부터 날카로웠다. 전반 14분 데얀 클루셉스키에게 1도움을 적립하면서 토트넘이 분위기를 잡는데 날개를 달았다. 전반전 더는 득점이 없었지만 손흥민 활약 속에 보다 가볍게 후반전에 들어갈 수 있었고, 토트넘은 페드로 포로와 제임스 매디슨 연속골로 무실점 승리를 챙겼다. 시즌 중 '프리미어리그 전설이 맞나'는 논란에 휩싸였다. 첼시, 애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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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캡틴 꼭 필요한 존재" 손흥민, 2026년까지 재계약 "34세까지 뛴다→1년 연장 옵션 발동" (0.00)
▲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해 프리미어리그를 누볐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 'DESK(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손흥민, 해리 케인)' 라인 중심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 밟고 시장 가치 1000억 원을 돌파했지만 토트넘에 남았다. 이후 토트넘과 꾸준히 재계약을 체결했고 올시즌엔 주장직을 수행했다. 토트넘은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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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나가고 행복하니?…SON 절친, 지금은 유관력 폭발 → 우승 트로피만 18개째 (0.00)
▲ 2017년까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뛸 때만 해도 우승이 목말랐던 카일 워커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고 뛴 6년간 18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려 눈길을 끈다. 워커는 이번 프리미어리그 우승 세리머니에서도 가운데에서 크게 포효했다. ▲ 2017년까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뛸 때만 해도 우승이 목말랐던 카일 워커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고 뛴 6년간 18개의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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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최고의 선수이지만 레전드는 아니잖아?"…전 프리미어리거 솔직 발언 논란 (0.00)
▲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인정한 최고의 주장은 손흥민이다. 이번 시즌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맡기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고 극찬을 보냈다. ▲토트넘 홋스퍼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루턴 타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 41분에 나온 손흥민의 골은 그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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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레전드 아니다…" 트로피 없어서 118골을 까내린걸까, SON에게 충격 혹평한 英 전문가, 20년 커리어 동안 '리그컵 우승 2번 전부'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에게 혹평을 했다. '레전드'라는 호칭은 손흥민에게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던 앤디 타운센드는 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를 통해 "손흥민이 최고의 선수라는 건 부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전설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건 옳지 않다. 올바른 맥박에서 사용할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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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은퇴하면, EPL 레전드 대우 반드시 받게 될 것"…英 전문가 'SON 레전드 아니다' 혹평에 '현지 매체 정면 반박'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 축구 전문가가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에게 아직은 프리미어리그 전설이 아니라는 혹평을 했다. 하지만 영국 현지에서 관련 발언을 부인하며 프리미어리그 전설 대열에 합류할 거라고 인정했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3일(한국시간) "레전드(legend)라는 단어는 월드클래스(world class)라는 단어처럼 매우 주관적이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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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텔레그래프 출신 기자 "손흥민 우승컵 없어 평가절하…EPL 레전드로 인정받게 될 것"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은 우승 타이틀을 노리는 팀에서 뛰지 않았다. 이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라는 논쟁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손흥민의 커리어를 본다면 충분히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라고 재고할 만하다.”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에게 한동안 설왕설래가 있었다. 프리미어리그 출신 해설가의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아니다" 발언에 뜨거웠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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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해! 손흥민, 맨유 트레블 전설까지 인정 "은퇴하면 EPL 레전드"…SON 향했던 "EPL 전설 아니다" 전문가 혹평 → 英 정면 반박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에게 잠깐 혹평이 일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던 축구 전문가가 "레전드라고 평가하기엔 어렵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그동안 쌓았던 커리어가 충분히 인정될 수 있다는 현지 반박이 지배적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트레블을 경험했던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은 4일(한국시간)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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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축알못인가, 손흥민 뭘 더 해야하나…토트넘 역대 베스트에 SON 탈락 "통산 5회 PL 이달의 선수·득점왕·도움왕 조준 →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 업적 공중분해" (0.00)
▲ 영국 매체 '원스포츠원'이 1882년 창단 이래 최고의 활약을 했던 토트넘 역대 베스트 11명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나열됐는데 해리 케인, 가레스 베일은 있었지만 손흥민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을 포함한 다수가 “토트넘 캡틴인 손흥민은 구단 레전드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연합뉴스/로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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