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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180.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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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도 놀랐다! ‘18세 한국인 윙어’ 박승수 폭발→1골 1도움 맹활약…뉴캐슬 2-0 승리 견인 "앤서니 고든만큼 성장하고파" (100.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승수(18)가 공격포인트 2개를 쓸어 담는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6경기에서 공격포인트 4개를 몰아치며 1군 입성 '불씨'를 꾸준히 키워나가는 분위기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21세 이하(U-21) 팀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휘틀리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 블랙번 로버스와 홈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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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번엔 메디컬 체크까지 마쳤다…버하겐 계약 해지→새 외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 영입 (88.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선수를 선발했다. SSG 랜더스는 20일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와 총액 85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옵션 10만 달러)에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당초 SSG는 지난해 12월 6일 새 외인 투수 드류 버하겐을 총액 90만 달러에 영입했다. 버하겐은 힘 있는 패스트볼과 다양한 변화구, 장타 억제 능력, 안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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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또 7연패' SSG 결단 내렸다, 베니지아노 전격 방출 "신규 외인 영입, 절차 마무리되면 발표" (84.23)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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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77.8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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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계약 직후 찾아온 비극' 18살에 백혈병 진단받은 英 축구 유망주, 9년 투병 끝에 별세→축구계 추모 쏟아졌다 (73.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미들즈브러 유스 출신 센터백 앤서니 렌턴(1998~2026)이 9년에 걸친 백혈병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 향년 27세. 미들즈브러는 8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우리 아카데미 출신 수비수인 렌턴의 별세 소식을 전하게 돼 너무나 큰 슬픔을 느낀다”고 애도했다. “렌턴은 영감을 주는 사람이었다. 약 9년 동안 백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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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 훈련 거부? 전혀 사실 아니야" 얼마나 억울했으면 직접 해명했다…심지어 포수까지 자처했는데 (69.36)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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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 투수, 미국서는 왜 잘 던지는 건데… 12억 그냥 퍼줬나, 미국서 ERA 2점대라니 (69.1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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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푹푹, 연패 중인데 SSG 이렇게 운도 없다니… 타구에 맞은 마무리, 오늘은 출전 불가 (67.76)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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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 먹튀 퇴출→정작 미국 가서 무실점 역투… 한국서 10억 벌며 육성받다 갔다? (67.6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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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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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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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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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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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