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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49.44)
▲ 한국야구 대표팀 우완투수 곽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당시 대표팀에 승선했음에도 불구하고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2018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곽빈은 지금까지 수많은 국제대회에 나섰다. 2023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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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48.57)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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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44.71)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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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명 더 뽑을수 없나…한화 147km 보물, 이렇게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다 (44.34)
▲ 조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엔트리를 한 자리만이라도 더 늘릴 수는 없나. 물론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대로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기만 하다. 오는 9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최종 엔트리 선발을 완료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연령 제한을 뒀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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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부상인데 왜 국가대표 뽑혔나 했더니…홈런으로 생존신고, 5위 전쟁에 금메달 사냥 탄력 받는다 (36.09)
▲ 박준순 ⓒ곽혜미 기자 ▲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부상 중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이다. 두산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이 1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박준순은 덕수고의 전성시대를 이끌고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두산에 지명을 받았다. 당시 야수로는 1라운드에서 유일하게 선택을 받은 선수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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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발탁?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벌써 약속 지키려나 봐요…노시환, 책임감 업고 예열 중 [AG 키플레이어③] (30.95)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26)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팀의 10-4 대승과 6연패 탈출에 공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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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심? 원태인은 지워버린다 "토종 최다 이닝+최다승 자부심 느껴…대표팀서도 증명하겠다" (6.68)
▲ 원태인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약속한 것은 지키는 선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완 선발투수다. 데뷔 시즌부터 매년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수많은 이닝을 책임졌다. 비시즌엔 국가대표팀에 승선해 국제대회도 다녔다. 누적된 이닝이 상당해 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원태인은 씩씩하다. 올해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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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 日 ERA 1위 통타' 한국, 선취점 뽑았는데…최승용 '1⅔이닝 2실점' 조기 강판했다[SPO 타이베이] (0.01)
▲ 최승용 ⓒ 연합뉴스 ▲ 최승용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선동열의 남자' 최승용(두산 베어스)이 초반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고 조기 강판했다. 최승용은 15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일본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43구 4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2실점에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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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강국 되찾자" 그순간 송성문은 오타니였다…"도쿄 가자!" 임찬규 대화합 이끌다[SPO 타이베이] (0.01)
▲ 한국야구대표팀 주장 송성문이 선수단에 "한국 야구 강국 되찾자"는 메시지를 던졌다. ⓒ 연합뉴스 ▲ 2023년 WBC 당시 오타니 쇼헤이가 일본 대표팀 회식을 주도하면서 전승 우승을 이끌어 화제를 모았다. ⓒ 오타니 쇼헤이 SNS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송)성문이 형이 서서 한마디 하더라고요. 오타니처럼(웃음). 한국 야구 강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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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승 다승왕 둘이나 있는데?' 류중일호 에이스 실종 미스터리, 왜?…"한 경기 잡아줄 친구가 안 보여" (0.01)
▲ 한국야구대표팀 15승 듀오 원태인(왼쪽)과 곽빈.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한 경기를 잡아 줄 친구들이 안 보인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리미어12' 대비 첫 훈련을 이끌면서 취재진에 한 가지 고민을 털어놨다. 선발진을 에이스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미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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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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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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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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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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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