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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20.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출신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도블레 아마리야'를 인용해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은 로메로가 아틀레티코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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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까지 돌아오나…4842억 폭풍 투자+주급 5.6억 '임금 체계'까지 허물었다→"내년 여름 다시 데려오지 못할 이유 없어" 英 매체 전망 (165.95)
▲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해리 케인(왼쪽) 복귀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 영국 '미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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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158.07)
▲ 출처| 스퍼스베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다. 인터 밀란은 최근 며칠 동안 토트넘과 협상을 진행했다. 제드 스펜스를 두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로메로가 영입 선택지로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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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어 차인 라이스 퇴장 → 방해 논란'…10명 뛴 아스널, 브라이튼과 1-1 무승부 '3연승 좌절' (0.00)
▲ 기선을 잡은 아스널은 전반을 1-0으로 잘 마쳤다. 예상치 못한 악재가 터진 건 후반 초반이다. 전반 42분 한 차례 옐로 카드를 받았던 라이스가 후반 4분 만에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 수적 열세에 놓이자 브라이튼에 동점골을 내주면서 3연승에 실패했다. ▲ 기선을 잡은 아스널은 전반을 1-0으로 잘 마쳤다. 예상치 못한 악재가 터진 건 후반 초반이다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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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최초 유로파' 브라이튼, 미토마-파티 침묵에 홈에서 아테네에 패배 (0.00)
▲ 브라이튼의 첫 유로파리그 경기는 패배로 빛이 바랬다 ▲ 브라이튼의 첫 유로파리그 경기는 패배로 빛이 바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창단 처음으로 유럽대항전에 나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그리스 클럽에 패했다. 브라이튼은 2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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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득점 폭발!' → 'UCL이 보인다'...3위 뉴캐슬, 브라이튼 4-1로 완벽 제압, 21년 만의 UCL까지 단 '1승'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1년만의 UCL이 눈앞에 왔다. 뉴캐슬은 19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타인위어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브라이튼을 4-1로 이겼다. 리그 3위를 단단히 지키는 완승을 거뒀다. 두 팀에게 너무나 중요한 승부였다. 경쟁팀들이 휴식을 취하는 사이에 펼쳐진 순연 경기였다. 뉴캐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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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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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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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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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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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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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