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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59.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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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57.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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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침 "영국 무대 절대 쉬운 곳 아니야" 현실 조언→따듯한 격려로 "민혁이 괜찮아 질 것" (54.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양민혁을 향해 애정 어린 농담과 응원을 건넸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여러 대화 도중 토트넘 프리시즌에 참가하고 있는 양민혁의 이름도 등장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프리시즌을 소화 중인 양민혁을 향해 “(양)민혁이 안 되겠던데요? 터치가 좋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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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51.35)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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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나를 원했는데 기용하지 않았다" 양민혁 충격 발언 나오게 만든 장본인...램파드 감독, 코번트리 시티와 재계약 (38.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을 서운하게 했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코번트리 시티와 동행을 이어간다. 코번트리 시티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램파드 감독이 2029년까지 구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램파드 감독은 2024년 11월 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빠르게 팀을 변화시켰다. 부임 당시 리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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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28.76)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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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28.55)
▲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일본 축구계는 타카이가 토트넘 1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아시아 성공 신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바다 건너 일본 축구계가 21세 수비수 타카이 코타의 프리시즌 존재감에 기대감을 한껏 키우고 있다. ' 타카이는 지난해 여름 일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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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23.30)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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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다른 스타일, 매우 기술적이다" 韓 최고 유망주 향한 토트넘 현지 팬의 고평가 "조만간 1군 진입 가능성" (15.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가장 흥미롭게 지켜보는 자원 중 한 명이 됐다. 이른 시일 내에 1군 진입 가능성이 생겼다. 토트넘 관련 소식 및 분석을 전달하는 현지 유튜브 채널 '릴리 화이트 랩'은 18일(한국시간) "이른 시일 내에 토트넘 1군 진입 가능성이 높은 4명의 선수"라는 주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이 가장 먼저 소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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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월드클래스' 희망, 토트넘은 과연?..."양민혁 임대 복귀" → 프랭크 감독과 첫 만남 "어린 윙어 키우는 지도자" 기대 (14.04)
▲ 풋볼월드는 양민혁이 EPL에서 성장하려면 임대보단 북런던에서 경기를 뛰어야 한다 강조했다. "양민혁은 18살에 영국으로 왔다. 지난 시즌 임대는 다소 성급한 결정이었다"며 "내년 시즌엔 토트넘 1군에서 훈련하며 구단 21세 이하 팀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게 임대보다 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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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