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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5.78)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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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이 형 꽉 잡아!'…2000K 대기록 축하한 후배들의 화끈한 물세례 (4.58)
▲ 김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00탈삼진 대기록을 세운 SSG 김광현이 후배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SSG는 투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LG에 7-3 승리, 5연승을 질주했다. 선발로 등판한 SSG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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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25)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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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대투수도 참고하는 교본… 류현진은 류현진이다, ‘몬스터 컴백’이 다가온다 (0.12)
▲ 지난해보다 훨씬 더 순탄하게 몸을 만들고 있는 류현진은 정상적인 빌드업 과정으로 팀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화이글스 ▲ 26일 kt와 연습경기에 나가 2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피칭을 보여준 류현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킨), 김태우 기자] 양현종(37·KIA)은 KBO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살아 있는 레전드다. 훗날 KBO리그에도 명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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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왕조? 지금은 예의가 아니다" 179승 대투수의 시선은 왜 냉정했을까 (0.01)
▲ 양현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보통 우승팀들은 그 다음 목표로 '왕조 건설'을 꿈꾼다. 과거 해태 타이거즈가 1986~1989년에 4년 연속 한국시리즈를 제패하면서 왕조를 구축했고 1998년, 2000년, 2003~200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명문 구단 반열에 올랐던 현대 유니콘스, 2011~2014년 4년 연속 통합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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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27세 같은데”…‘최고령’ KS 국내 선발승 양현종, 그런데 또 기록 경신 가능하다 (0.00)
▲ 양현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제가 최고령이라고요?” KIA 타이거즈 양현종(36)은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은 한국시리즈(7전4승제) 2차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8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선발 투수 양현종의 호투와 타선의 대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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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대기록 곧 나온다… 그렇다면 류현진 역사적 3000탈삼진은 가능할까 (0.00)
▲ 류현진은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많은 탈삼진을 기록한 선수로 유일한 3000탈삼진 기대주로 뽑힌다. ⓒ한화이글스 ▲ 이번 주 송진우의 KBO리그 역대 탈삼진 기록을 넘어선 신기록 수립이 예상되는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에이스이자 리그 최정상급 투수인 양현종(36·KIA)은 이번 주 KBO리그 역사의 획을 그을 대기록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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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전설행 목록, 탈삼진도 추가… 드디어 송진우 넘었다, 역대 탈삼진 1위 신기록 달성 [속보] (0.00)
▲ 양현종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 선발 등판, 자신의 KBO리그 통산 2049번째 탈삼진을 기록하며 종전 KBO리그 역대 1위였던 송진우(2048개)의 기록을 경신하고 이 부문 역대 1위로 올라섰다. ⓒKIA타이거즈 ▲ 양현종은 이날 KBO리그 역대 3번째 10년 연속 100탈삼진을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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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최다 탈삼진+김도영 30홈런-30도루’ 걸렸다…KIA, 고척에서 축포 쏠까 (0.00)
▲김도영과 양현종이 나란히 대기록을 작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두 개의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까. KIA 타이거즈는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치른다. 이날 선발 투수 양현종(36)은 KBO 개인 통산 최다 탈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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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200승 하겠는데 앞으로는…" 레전드 전망, 결국 20년 만에 후계자 탄생하나 (0.00)
▲ 양현종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200승. 꿈의 대기록이다. KBO 리그도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지만 아직까지 200승 투수는 유일무이한 존재로 남아있다. '송골매' 송진우는 개인 통산 672경기, 3003이닝, 210승, 103세이브, 평균자책점 3.51, 탈삼진 2048개라는 불멸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리그 역사상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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