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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혐의 피소' 박수홍 측 "관계없는 일…언론플레이, 의도 의심돼"[공식] (17.69)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박수홍이 법적 다툼 중인 식품업체 대표에게 피소된 데 대해 자신과 무관한 일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알렸다. 박수홍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 린 도현수 변호사는 30일 최근 식품업체 대표 협박혐의 피소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내고 "의도가 의심된다"며 "무고에 해당할 수 있다. 단호하게 법적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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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책하고 감독 잘렸는데도 정신 못차린 메츠…1조 1844억 사나이 역대급 에러, 美 언론 '폭격' (16.48)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는 물론 전 세계 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두 눈을 의심캐 만드는 최악의 플레이를 저질렀다. 미국 언론도 참지 않았다. 뉴욕 메츠는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맞대결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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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황인범, FC포르투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 후 강렬한 존재감...정작 본인은 자책 (15.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첫인상은 강렬했다. 황인범(FC포르투)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포르투갈 현지 팬들과 언론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않았다. 포르투는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황인범이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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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포르투 이적' 황인범, 시작이 좋다...현지 언론 극찬 세례 "첫인상 시험을 완벽하게 통과했다" (14.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이 단 한 번의 프리시즌 경기만으로 FC포르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그는 경기력은 물론 프로다운 태도까지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27일(한국시간) 황인범의 데뷔전을 조명하며 "평가 기준이 엄격한 포르투 팬들에게 첫인상은 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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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라면 100번 중 99번은 잡았을 것" 끝내기 원흉 된 이정후 실수, SF 레전드도 日 언론도 감쌌다 (14.0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타구 낙구 지점 판단 미스로 끝내기 패배의 원인을 제공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너무나도 치명적인 타구 판단 실수를 범했다. 이에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일본 언론도 이정후를 감싸 안았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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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혐의 피소' 박수홍, 무혐의 처분…"이미지 실추 위한 명백한 무고" (13.34)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협박 혐의로 피소된 방송인 박수홍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7일 박수홍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태하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7월 협박 혐의로 피소됐던 박수홍씨가 ‘혐의 없음’(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식품업체 대표 A씨는 박수홍을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박수홍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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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5년 괴롭힐 선수" 발렌시아도 반했다...이민성호 울린 日 천재 MF '이강인 친정' 입성→구단 첫 일본인 탄생 "2031년까지 5년 계약" (12.61)
▲ 19살 나이에 일본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천재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가 스페인 라리가 명문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는다. ⓒ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특급 유망주를 유럽 무대에 올려보냈다. 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도쿄와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19) 이적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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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방송복귀에 반대 기자회견…더본코리아 이례적 공식입장 "조직적 공격" (12.04)
▲ 백종원. 제공|더본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백종원의 방송 복귀 일정이 가시화된 가운데 반대와 반박이 이어지고 있다. 백종원이 출연한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셰프'가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잇는 가운데 전국가맹점주협의회(전가협)이 편성 철회를 촉구하는 등 반대하고 나선 것. 이에 더본코리아도 반박에 나섰다. 전가협과 일부 가맹점주 등은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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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과대평가된 면 있어" 브라질 태세 전환…레전드 호마리우도 "기대 이하였다"→GK 선방쇼 없었다면 낙승 유력론 제기 "일본 띄워준 건 전략" 귀띔도 (11.92)
▲ 일본 축구대표팀을 향한 호평에 '거품이 껴 있었다'는 혹평이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을 향한 호평에 '거품이 껴 있었다'는 혹평이 나왔다. 브라질 매체 '란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은 전반 29분 일본에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후반 들어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며 "일본은 일찌감치 힘을 잃었고 브라질 동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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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승리에 초대형 평가 터졌다…"숨겨진 월드컵 우승 후보" → 유럽이 경계하는 아시아팀, 홍명보호 아니었다 (11.86)
▲ 일본은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반 4분 카마다 다이치의 선제골로 포문을 연 일본은 우에다 아야세의 멀티골과 이토 준야의 쐐기골을 더해 완벽한 승리를 완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를 향한 찬사가 자화자찬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축구 강국 유럽에서도 심심찮게 들리기 시작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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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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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