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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복귀전 승리→3이닝 첫 세이브까지 했는데…엘동원 충격의 DFA "카라스코 역할 이어받았다" (45.11)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전날(1일) 메이저리그 데뷔 처음으로 세이브를 수확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다. 에르난데스가 곧바로 DFA 조치됐다. 애틀랜타는 2일(이하 한국시간)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DFA를 공식 발표했다. 전날 3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세이브를 수확했던 만큼 충격적인 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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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36.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 단 1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로스터에 변화를 준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좌승사자' 찰리 반즈가 다시 한번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카일 허트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고, 조나단 에르난데스를 DFA 조치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세스 할버슨과 찰리 반즈를 콜업했다. 다저스는 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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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엘동원’이라 불린 사나이, LG 퇴출 후 감격의 MLB 복귀전 준비… 김하성과 같이 뛴다? (28.87)
▲ 20일 애틀랜타의 26인 현역 로스터에 등록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준비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애틀랜타)가 메이저리그 경력을 다시 새길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승격하며 복귀전을 기다린다. 김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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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WS 영웅→방출→또 방출 위기…8전 8승도 소용 없다, 다저스 트레이드 카드 전락 (19.24)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연착륙에 성공한 KBO리그 출신 투수 에릭 라우어가 또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티 우는 복수의 구단 관계자를 인용해 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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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김혜성 데스노트, 본의 아니게 또 발동하나… 이번에는 올스타 출신까지 쫓아낼까 (1.14)
▲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마이클 콘포토(오른쪽)는 부상자 명단에 있는 선수들이 돌아올 때마다 방출 위협에 시달릴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왼 어깨 부상으로 지난 7월 30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26·LA 다저스)은 이제 복귀를 재촉하고 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고, 회복과 훈련을 거쳐 단계별로 강도를 높인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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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기대라더니' 40억 선수 김혜성이, 224억 베테랑 밀어낸 초대형 사건… 이유는? “다저스에 부족한 것 가져왔다” (0.39)
▲ 당초 15일짜리 임시직으로 여겼지만 좋은 활약으로 당당히 팀의 베테랑을 밀어내고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생존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는 비즈니스의 논리가 강하게 작동하는 세계다. 연봉이 곧 권력이다. 고액 연봉자들은 아무리 못해도 부진해도 한 자리가 보장되는 경우가 많다. 뭔가 선택을 해야 할 때도 마찬가지다. 고액 연봉자가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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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억 포기하고 김혜성 쓰자” 현지는 이미 김혜성 단일화… 그런데 다저스는 고민 중, 운명의 시간 온다 (0.37)
▲ 메이저리그 콜업 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다저스의 영입 이유를 입증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최근 가장 큰 화두는 오타니 쇼헤이의 활약, 클레이튼 커쇼의 복귀도 있겠지만 역시 김혜성(26·LA 다저스)의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오타니나 커쇼는 그렇게 큰 논쟁거리는 아니지만, 김혜성의 경우는 어떤 하나를 취하면 어떤 하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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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였던 김혜성 기적의 역전 드라마! 사장도 “팀에 다양성을 주는 선수” 극찬, 결국 840억 베테랑 밀어냈다, 이제 풀타임 메이저리거 보인다 [종합] (0.32)
▲ 실력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당당히 남은 김혜성. 다저스는 19일 김혜성 대신 크리스 테일러를 정리하며 믿음을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로스터 정비를 앞두고 고민에 빠졌던 LA 다저스가 결국 김혜성(26·LA 다저스)을 선택했다. 대신 팀 내 최장수 야수였던 크리스 테일러(35)와 오랜 인연을 정리했다. 테일러를 포기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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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역사책 찢었다, 4552억 스타를 소환하다니… 9타석 연속 출루 기록 대활약, 로버츠 머리 터진다 “예측할 수 없어” (0.26)
▲ 메이저리그 콜업 이후 미친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는 김혜성은 다저스 신인으로서는 2015년 9월 코리 시거 이후 첫 9타석 연속 출루를 기록한 선수로 기록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리 시거(31·텍사스)는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의 1라운드 전체 18순위 지명을 받으며 화려하게 프로 무대에 발을 내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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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콜업설 모락모락… ‘보살’ 로버츠도 이제는 인내심 한계, 다저스 살생부 작성하나 (0.26)
▲ 트리플A에서 타격 메커니즘 조정을 거치고 있는 김혜성은 장타와 도루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이자, 올 시즌도 가장 유력한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뽑히는 LA 다저스는 시즌을 개막 8연승 질주로 시작했다. 누가 봐도 최강 전력이었고, 그 전력이 성적으로 잘 드러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이후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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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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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