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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89.61)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인종차별 피해자가 아닌,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조롱하고 나섰다.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2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조롱 영상을 게시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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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피해자 '주목'→메시 유니폼 걸레질 '역풍'…665만 유튜버 "밈이라고 생각"[종합] (32.98)
▲ 이노냥. 출처| 이노냥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인종차별 피해자로 전 세계 팬들의 응원을 받았던 '665만 유튜버' 이노냥이 메시 유니폼 걸레질 영상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고개를 숙였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메시 유니폼 걸레질' 논란에 관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동안의 대세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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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메시 유니폼으로 '걸레질' 콘텐츠에 역풍...끝내 사과 (32.20)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를 모욕했다는 비판을 받은 인기 유튜버 이노냥이 결국 공개 사과에 나섰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작성한 사과문을 게시하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논란의 시작은 그가 공개한 짧은 영상이었다. 구독자 665만 명을 보유한 이노냥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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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사과받고 메시 유니폼 걸레질…유튜버 이노냥 결국 사과 "비하 아냐"[전문] (31.74)
▲ 이노냥. 출처| '이노냥 inoCat'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665만 유튜버' 이노냥이 '메시 유니폼 걸레질'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했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지난 20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니가 스페인에 0-1로 패배한 이후, 유튜브 채널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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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부산국제영화제 중간결산…좌석판매·매진 늘었다 (1.49)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제공|BIFF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축제의 중반부를 넘기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17일 박찬욱 감독의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상영과 함께 성대한 막을 올렸다. 배우 이병헌의 단독 사회와 민규동 감독 연출의 개막식에는 5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마이클 만, 기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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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문동주 MLB 진출 기다려야 하나… 일본인 8명, 대만인도 1명 있는데 한국인 전멸 (0.96)
▲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인 안우진은 병역과 부상으로 전성기 때 메이저리그에 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차세대 리그 에이스로 뽑히는 문동주는 아직 포스팅 자격 취득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이후 한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KBO를 대표하는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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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션, ITU 'AI 포 굿' 총회 참석…'버킷 햇' 뮤비+무대 최초 공개 (0.73)
▲ 빅오션이 지난 9~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AI 포 굿’ 총회에 참석해 '버킷 햇' 무대를 선사하고,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차해리 대표와 함께 AI와 관련한 이야기도 나눴다. 제공|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빅오션이 ‘AI 포 굿’ 총회에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이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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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직무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 (0.66)
2025년 상반기 회원종목단체 워크숍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양평 현대블룸비스타에서 '2025년 상반기 회원종목단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준회원 종목단체 소속 사무처장을 비롯해 경력 5년 차 또는 과장급 이상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에서 체계적인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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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가더니 성적이 더 좋아졌네…고우석 151km 역투, 꿈에 그리던 ML행 점점 가까워지나 (0.45)
▲ 고우석 ⓒ연합뉴스/AP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구원왕의 메이저리그 도전기는 계속된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27)이 선발투수로 나와 '오프너'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 쉬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이노베이티브 필드에서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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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1.3㎞' 고우석 직구 뒤에 필살기가 있었다, '헛스윙 제조기' 스플리터로 KKK (0.39)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해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 ⓒ연합뉴스/AP ▲ 올해 보장 계약 기간 마지막 해인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진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슈림프)이 스플리터로 삼진 3개를 잡아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1.3㎞가 나왔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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