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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는 여전히 우리 주장이다" 日 선수단 울컥 세리머니…'6번 유니폼' 들고 싸웠다→"피치 안팎에서 믿을 수 없는 팀워크" ESPN도 감동 (18.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불의의 부상으로 월드컵 꿈을 접은 '캡틴' 엔도 와타루(33·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치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동료와 함께했다. 엔도는 대회 개막 직전 왼발 부상이 재발해 지난 12일 월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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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다" 최고 미녀 축구선수…호날두와 훈련 화제, 십자인대 악몽 끝 → 재기 위해 고국 선택 공식 발표 (16.96)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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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먹튀 사례 나왔다…43억 받고 2경기 만에 방출, "수술 결정" 안타까운 사연 (16.25)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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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완전 파열→시즌 아웃 확정적"…손흥민 두고 '세계 최정상 윙어' 극찬했던 日 캡틴, 대반전 복귀 가능성 "회복 순조롭다" (13.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올 시즌 막판 피치를 밟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재활 속도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엔도 복귀 시점을 언급했다. 엔도는 지난 2월 11일 선덜랜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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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월드컵 개막날 충격 발표…'주장' 엔도 와타루 부상 낙마 → 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제 팬으로 응원할 것" (13.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일본 축구대표팀에 청천벽력 같은 악재가 떨어졌다. 중원의 핵심이자 주장으로 팀을 이끌어온 엔도 와타루(리버풀)가 부상 악화로 결국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고, 동시에 국가대표팀 은퇴까지 선언했다.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을 맡고 있는 야마모토 마사쿠니 대표팀 단장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베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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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초’ 16강 한일전 성사된다면, 박지성 뼈 때리는 작심발언 “일본 축구, 한국보다 앞서있다”…“한국은 좋은 선수 데리고 있는데 어떤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 않아” (13.1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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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고우석 철저한 외면, LG에는 호재? 아직 포기 안 했나, 운명의 시간 온다 (12.7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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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충격! 'EPL 에이스 윙어' 사우디행 급물살…"브라이턴, 이미 대체자 점검했다" 계약 연장도 감감무소식→미토마+엔도 '일본통' 포스테코글루와 한솥밥 가능성 (12.1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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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영입 추진 확인됐다" 日 5대 스포츠신문도 보도…4년 만에 유럽 생활 마침표 찍나→"마치다, 188cm 韓 대표 골게터 노린다" (11.72)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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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욕하고 떠났는데…'고우석 제치고' ML팀 핵심됐다, ERA 1.59 이렇게 잘 던지다니 (11.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을 비하하는 발언을 남기며 KBO리그를 떠났던 버치 스미스가 메이저리그에선 승승장구하고 있다. 같은 팀에 KBO리그 투수들이 여럿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다섯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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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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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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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