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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져버린 꿈…페이블 막내 재현, 백혈병 투병 끝 사망 1주기[이슈S] (7.11)
▲ 페이블 재현. 출처| 재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아이돌그룹 페이블 출신 재현이 23살 나이에 백혈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지 꼭 1년이 흘렀다. 재현은 지난해 6월 29일 백혈병 투병 끝에 상태가 악화돼 숨을 거뒀다. 불과 23세의 나이였다. 한때 고인이 30일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지인이 "29일 백혈병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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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무무패패' 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건 그저 우연이었나...새 팀 부임 후 6경기 무승 행진 '끝없는 추락' (3.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은 기적이었던 것일까. 노팅엄 포레스트는 3일(한국시간) 영국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FC미트윌란(덴마크)에 2-3으로 졌다. 노팅엄은 전반 18분 미트윌란의 우스만 바이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에 4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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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쏘니 첫 우승' 발판 됐던 팀인데...프랭크의 토트넘은 고전, 보되/글림트 원정서 2-2 극적 무승부 (2.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과 달리 고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후반 8분과 21분, 보되의 옌스 피터 하우게에게 2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미키 반더벤의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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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시절에 데려오려고 했는데"...포스테코글루 조규성에 거절 당한 일화 공개 (2.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과거 조규성 영입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미트윌란을 상대한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필승을 노린다. 지난달 노팅엄 지휘봉을 잡은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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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일 아침 경질될거야" 코리아듀오 조규성-이한범, 포스테코글루 감독 울렸다...미트윌란, 노팅엄 3-2 제압 (2.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규성과 이한범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좌절을 안겼다. 미트윌란FC는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3-2로 승리했다. 미트윌란의 마이클 툴버그 감독은 이날도 조규성을 선발 명단에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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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무무패패패…선수들도 무시 안쓰럽다! 포스테코글루, 유로파리그 우승 감독에서 최단기간 경질 후보로 추락 (2.04)
▲ 불명예 역사를 썼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00년 만에 노팅엄에 부임 후 첫 7경기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감독이 됐다. 거의 30년 만에 시티 그라운드에 치른 노팅엄의 유럽대항전 첫 경기는 참패로 끝났다"라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선수들 주변에서 그저 박수만 치다가 들어갔다. 누구도 호응해주지 않는 사령탑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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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어서 그래? 포스테코글루 또다시 첫 승 놓쳤다...안토니 일격에 레알 베티스와 2-2 무 (2.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시 한번 눈앞에서 승리를 놓쳤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레알 베티스와 2-2로 비겼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7위로 마무리하면서 무려 30년 만에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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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잡았어야" 토트넘 판단 미스 떴다!…英 'SON 나가' 막말할 때는 언제고 → 美 해트트릭에 왜 팔았어 한숨 (1.76)
▲ 손흥민의 MLS 도전은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다. 그러나 지금은 리그 최단 시간 선제골, 데뷔 첫 해트트릭, 라운드 MVP 등 굵직한 기록으로 스스로 그 답을 내리고 있다. 이제 남은 건 MLS컵이다. 손흥민은 영국에서 놓쳤던 트로피를 미국에서 들어 올리며 ‘커리어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LAFC)의 발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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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귀신'도 우승시켰다, 유로파리그 또 출전...포스테코글루, 이제 노팅엄과 2년 연속 챔피언 도전 '오피셜' 공식발표! (1.67)
▲ 시선은 하나로 모인다. 토트넘에서 유로파리그를 우승했던 포스테코글루가 이번에는 노팅엄을 이끌고 또 한 번 유럽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그의 새로운 도전은 이제 막 막이 올랐다. ▲ 토트넘에서 천당과 지옥을 모두 맛봤다. 그래도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확실한 성과물을 남겨 유럽이 계속 주목한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지도 방식은 선수단의 기술적 역량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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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포스테코글루 시즌3는 불방' 토트넘, 전격 경질…손흥민 포함 선수단 전면 개편 신호탄? (0.56)
▲ 토트넘 홋스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연합뉴스/REUTERS/AFP ▲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을 피하지 못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7년 동안의 무관을 깨줬지만, 돌아온 것은 경질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알렸다. '고민을 거듭해 포스테코글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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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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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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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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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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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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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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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