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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유튜브 전세계 아티스트 4위…구독자수 4400만명, 에미넴도 넘었다 (0.00)
▲ 유튜브 구독자 4400만명을 돌파한 블랙핑크. 제공|YG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블랙핑크가 유튜브 구독자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에 이어 에미넴까지 넘어서며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남녀 통틀어서는 4위로 올라섰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 16일 오전 9시께 4400만 명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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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피겨 선발전] 최다빈, 올림픽 향한 댄스…리틀 연아 삼총사 자존심 대결 (0.00)
▲ 최다빈 ⓒ 연합뉴스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최다빈(18, 수리고)이 올림픽 출전을 위한 마지막 고개를 넘는다. 김하늘(16, 평촌중)과 안소현(17, 신목고)은 남은 올림픽 출전권 한 장을 놓고 숙명의 대결을 펼친다.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미래인 유영(14, 과천중) 임은수(15, 한강중) 김예림(15, 도장중)은 다시 한번 국내 최강 자리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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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온스타일 채널명 변경 및 개편·올리브서 예능 론칭" (0.00)
▲ 온스타일 대표 프로그램 '겟잇뷰티2017' MC 이하늬.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CJ E&M 채널 온스타일이 채널명을 바꾸는 것은 물론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올리브 또한 마찬가지다.CJ E&M 관계자는 26일 스포티비스타에 "여성채널 온스타일이 채널명을 비롯해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며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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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폭행 무혐의...1건 성매매+사기 혐의로 檢송치 (0.00)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한류스타 박유천(30)이 성폭행 혐의는 벗었으나 1건에 대해 성매매 및 사기 혐의를 적용받게 됐다. 1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유천에 대한 성폭행 피소 사건 4건에 대해 강제성이 없는 성관계라며 무혐의로 판단,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은 4명 고소 여성 중 1명과의 성관계를 성매매로 봤다. 이 여성에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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